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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의 체공시간에 관한 반론.

작성자히이로 유이9| 작성시간05.10.31| 조회수2382| 댓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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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T02    작성시간05.11.01 국립수사연구소는 유이님 글이 아니라 댓글보고 한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아냥 거린적 없습니다. 사실을 예기 한 것이구요. 마지막으로 과학에 대한 부정이란 이야기는 제가 첫 댓글에 간단하게 설명했었고 다른 분들이 조금씩 이야기를 꺼내서 님의 말을 반론했는데도 아예 들으려고 하지 않으시니 부정한 것이나
  • 작성자 IT02    작성시간05.11.01 다름이 없지요. 정말로 사람이 스스로 점프하여 1.7초를 뛰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하시면 주위 교수님이나 선생님에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음.. 좀 심한말일지도 모르겠는데 한국 기자들의 기초과학에 대한 상식은 제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대중매체에에서 나온게 모두 진실은 아니죠.
  • 작성자 IT02    작성시간05.11.01 점점 격해지는것 같아 저는 이쯤에서 물러납니다. 다른사람들이 불가능 하다고 하는 이유를 알고싶으시면 고등학교 공통과학 교과서 앞부분 (힘과 가속도) 조금 읽으시면 됩니다. 그럼 이만.
  • 작성자 브라운 할배 작성시간05.11.01 댓글을 쭉 봤는데 가장 큰 오류는 현재의 과학이 고려하지 못하여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예를 들면서 물리학의 대전제를 부정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현대의 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고 하지만 사실 모든 것을 고려하지는 못합니다.(10년 넘게 과학이란 곳에 발을 담근 사람으로써의 소견입니다.) 따라서 과학적인
  • 작성자 브라운 할배 작성시간05.11.01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접근을 할 때 중요하지 않은 인자들은 가정을 통해서 배제하게 됩니다. 따라서 어떠한 법칙이 만들어졌을 때 분명 난 이런 문제는 이렇게 가정하고, 나의 이론은 이런 상황에서 이루어졌다라는 것을 명시하게 되어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지구상의 어떠한 물체가 자유낙하 또는
  • 작성자 브라운 할배 작성시간05.11.01 포물선 운동을 하게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은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신 뉴턴이 사과가 땅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깨달았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시작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럼 유이님께 여쭤보고 싶은 것이 '뉴턴이 깨닫지 못한 상대성 이론을 만들어낸 아인슈타인이 뉴턴보다 훨씬 뛰어나다'라고 보십니까?
  • 작성자 브라운 할배 작성시간05.11.01 '상대성 이론조차 깨닫지 못하고 죽은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따위는 믿을 수 없다?'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이님께서 여기에서 중력을 언급하신 분들을 반박하기 위해서 예로 드시면서 '과학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다'란 이론을 펼치고 계시지만, 지금의 태도는 '과학자체의 기초 근간이
  • 작성자 브라운 할배 작성시간05.11.01 틀렸다'를 말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깃털과 쇠구슬 이야기가 나오는데 분명 깃털과 쇠구슬이 지구에서 낙하하는 시간은 다릅니다. 그 이유는 두 물질의 무게와 부피에서 나오는 부피에 의한 부력이 다르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력을 고려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구의 중력가속도 9.81m/s^2이 틀렸다란
  • 작성자 브라운 할배 작성시간05.11.01 이야기를 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대전제인 중력가속도가 작요하는 힘에 부력을 고려한 것을 추가해서 생각하게 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물론 다른 인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IT02님께서 초기에 물리에서의 역학을 언급하셨을 때 '나는 과학에 일자무식이니까 과학은 언급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시면서
  • 작성자 브라운 할배 작성시간05.11.01 '물리학의 대전제'를 무시하시는 태도가 과연 토론의 원칙을 언급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과학재단의 전문가가 인간이 지구의 대기중에서 1.7초동안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 전문가 직접 만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언급드리지만 유이님께서 이 문제에 대하여 올바르게 토의하고 싶으시면,
  • 작성자 브라운 할배 작성시간05.11.01 '과학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조던이 1.7초를 체공할 수 없다를 증명할 수 없다'를 주장하실 것이 아니라 '조던이 1.7초를 공중에 있었던 비디오 자료'를 제공하시고 나서 '과연 어떤 추가적인 힘이 작용했을까?'를 고민하는 태도가 맞지 않을까 합니다.
  • 작성자 히이로 유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01 브라운 할배님. 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다만 몇 가지 반론을 드리자면은요. 님께서 저를 곡해하고 계신 게 있는데 저는 '나는 과학에 일자무식이니까 과학은 언급하지 말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언제 그렇게 말했습니까? 전 그렇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초기에 제가 전문가의 권위를 빌려
  • 작성자 히이로 유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01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전문가가 이렇게 말했는데 님이 한국과학문화 재단의 전문가보다 더 물리학 지식이 있냐는 식으로 억지로 다른 님의 물리학 견해를 틀어막은 적은 있습니다. 이건 인정합니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사과도 했습니다. 저도 토론의 원칙을 깨는 행동을 많이 했지만
  • 작성자 히이로 유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01 저는 최소한 저 스스로 토론의 원칙을 깬 점이 있으면 시인하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님들은 토론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 인 토론예절도 안 지키는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비아냥거리고 말이죠. 게다가 사과하지도 않았지요. 그리고 저는 나중에 저 스스 로의 논리에 문제가 있다고
  • 작성자 히이로 유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01 있다고 생각해 마이클 조던의 체공시간이 1.7초라고 다른 님들을 설득할려는 태도를 버리고 마이클 조던의 체공시간이 1.7초라는 이 야기가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만이라도 남겨 두자는 쪽으로 스스로의 논리를 수정했습니다. 이게 무조건 잘못 된 이야기입니까?
  • 작성자 히이로 유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01 그리고 어찌되었던 조던의 체공시간이 1.7초가 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확실히 못 증명한 것은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조던의 체공시간이 1.7초가 된다는 동영상 자료도 구하지 못한 것도 죄송합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과는 달리 조던의 체공시간이 1.7초라 고 다른 님들에게
  • 작성자 히이로 유이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01 설득할려는 행동을 포기했고 다만 조던의 체공시간이 1.7초일 수도 있 다[아닐 수도 있겠지요.]라는 가능성만 남겨두자고 제 논리를 수정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마칩니다. 그럼....
  • 작성자 IT02    작성시간05.11.25 그럴 가능성은 제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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