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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rk_Snow 작성시간06.09.23 밴혼이나 저비악 특히 밴혼이 드래프트 될 즈음에는 '제2의 버드'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입성했죠 . 실제로 실력도 출중한 선수였고 초반 커리어는 순탄했으나 지금은 그저 그런 선수가 되버렸죠 , 역시 제 결론은 리그입성한 후 지켜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도 글쓴님과 마찬가지로 모리슨의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 운동능력도 어느정도 이상되고 수비력은 의문이나 버드처럼 악착같이 해주었으면 하고 , 특히 그의 공격력! 백인으로써 득점왕을 거머쥐는 모습도 상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