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스미스가 야후스포츠와의 방송 인터뷰에서 견해를 밝혔네요.
95년 파이널 당시 스미스는 로케츠 소속으로 챔피언 반지를 획득한 멤버였습니다.
당시 올랜도 팀을 지금과 비교하면서 그때의 올랜도가 더 강하다는 평가를 하네요.
가장 큰 이유로 샥을 꼽습니다. 페니도 꼽구요. 터컬루와 루이스가 버티는 퍼리미터 진들은 지금의 올랜도에 우세한 점수를 주지만,
95년 파이널 당시 23세였던 샥...(지금의 하워드와 동갑이죠?)
케니 스미스는 망설이지도 않고 당시의 샥이 월등하다고 평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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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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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oint넘버원 작성시간 09.06.04 샥,패니라는 조합은 불스조차 꺾어 본적이 있는 강력한 콤비였죠 ㄷㄷ;; 샤크는 꼴밑의 깡패....패니는 매직처럼 패스하고 때론 조던처럼 득점까지 해주는 올라운더.....정말 강렬한 콤비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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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oint넘버원 작성시간 09.06.04 그나마 올랜도때 샥은 단점이라면 공격패턴이 단순하고 공다루는 기술이 좀 부족했던게 있었죠. 골밑에서의 파워는 최강이었지만 ㅎㅎ; 그러나......LA에 간뒤 샥은 페인트존 어디서든 훅슛이 가능해졌고....하이 포스트 부근에서까지 상대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으니....그야말로 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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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udNight By Zo 작성시간 09.06.04 전 이번 시리즈를 통해 터클루가 재탄생되길 기대합니다,,,,원래 시리즈를 통해 선수가 다시 평가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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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이지 작성시간 09.06.04 내가 등번호 3번을 좋아하게 된게 처음 엔베를 접한시기의 올랜도 데니스스캇 선수 때문인데..당시 스캇슛폼 따라한다고 어깨에서 대충 집어 던지듯 던지던 기억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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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풋사과 작성시간 09.06.04 전성기 샤크는 로빈슨 던컨을 앞에 두고 덩크를 찍은 적도 있으니.. 왠만한 선수들이 더블팀 들어오는 건 우스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