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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스미스 '95년 올랜도가 지금보다 강하다'

작성자싱글턴과 스위프트| 작성시간09.06.04| 조회수1959|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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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이지 작성시간09.06.04 내가 등번호 3번을 좋아하게 된게 처음 엔베를 접한시기의 올랜도 데니스스캇 선수 때문인데..당시 스캇슛폼 따라한다고 어깨에서 대충 집어 던지듯 던지던 기억이.. ㅋㅋ
  • 작성자 풋사과 작성시간09.06.04 전성기 샤크는 로빈슨 던컨을 앞에 두고 덩크를 찍은 적도 있으니.. 왠만한 선수들이 더블팀 들어오는 건 우스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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