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의 반응이 너무 감사해서 좀 무리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이렇게 올리는 이유가 염장JIL 이라기 보다는
저도 생애 처음으로 가본거라서 제가 느꼈던 감정을 조금이나마 공유하고 싶어서 입니다
사실 자랑이기엔 여자친구 줄 티셔츠 1장(물론 와데-_-;)과 레이커스 시리얼 밖에 없습니다
댓글에 어떤분께서 올려주신것처럼 사이즈 찾기도 힘들고 가격도 너무 비쌌거든요
다시 가볼까요?
어제 끝지점에서 밑을 내려다본 사진입니다
왼쪽 귀퉁이에 보이시는 길을 따라 내려갈수 있습니다
중앙의 뚤린곳의 바닥엔 각종 게임기와 밀랍인형들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상품들이 있습니다
3년후에 다시온다면
이 괴수의 위치가 궁금합니다
3년후 입구엔 누구의 관련상품이 배치될까요?
1탄에 소개해드린 기념품코너 쪽을 조금더 들어가면
ㄷ자 형태로 레전드들의 예전 올스타들의 저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레젼드들뿐만 아니라 올타임올스타들의 져지들도 상당히 많았어요
...
5번 님의 존재의 이유는.....-_-?
NBA가 부러운 이유는 레전드에 대한 동경과 환상..
특히나 스퍼드웹의 하이라이트 필름이 참 생각나더라구요
이중에 한개만 고르라면...?
저의 선택
이분도 20년정도 지나면 저기서 찾으면 될까요?
기념품코너 끝자락을 장식하는
달려라 웨이드!
글에 나와있는 현역선수들의 사인 유니폼은 유리상자안에 보관되어
만질수 없게 이런식으로 따로 판매하더군요
딱 웨이드까지만 사인저지가 있었습니다
멜로, 둔칸, 하워드, 노비, 내쉬, 피어스, 샤크, 아이버슨, 보쉬, 듀란, 티맥, 로이...etc
사진이 없는게 아니라
정말 없는겁니다..-_-
입구를 기준으로 왼쪽은
아디다스+뉴욕(도시)관련 상품이라서 과감히 패쓰
이제 아래로 내려갑니다!
글 초반에 말씀드린
엔터테인먼트 코너입니다
내려가는 통로에 있는 사진들은
알럽에서 많이 봐던 사진들이라
왠지 반갑고 막 그래요ㅋㅋ
이제 지하의 시작입니다
본격적인 거의 모든선수들의 져지들이 있고
의류관련 상품이 절대적으로 많아요
사진엔 안나왔지만 오른쪽 뒤엔
한쪽 구석엔 신발 매장이 있습니다
인상주의-_-
흑인배우 누구 닮지 않았나요-_-?
장바구니 담기-_-
옷이 좀 구겨져서 그런지 표정이 안좋으시네요-_-;
누구일까요ㅋ
빈티지풍의 티셔츠
사고 싶지만 저에겐 잠옷치수라는거죠..ㅜㅜ
이쪽은 좀 더 캐쥬얼한 모자들이 있네요
이제 다음편정도면 마무리 될꺼 같습니다
제가 본 뉴욕은 야구를 정말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시즌중임을 고려해야겠지만 어디서나 야구 관련 상품들이 정말 많습니다
양키스와 메츠의 공식클럽하우스가 미드타운쪽에 있구요
어딜가나 양키스 관련 상품이 널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구요
뉴양키스타디움과 시티필드...잠실구장이 제가 태어나서 가본 야구장중에 젤 큰 구장이었음을 고백해보자면 정말 대단했죠
성적때문일지는 몰라도 양키스의 인기는 참 후덜덜 했습니다
약간의 투덜거림을 첨가해보자면
NBA 관련 상품을 파는곳은 이곳과 타임스퀘어 부근의 ESPN샵정도 였습니다
트럼프타워 옆의 초대형 나이키 브로마이드의 주인공도 NFL 선수였구요(NFL지식은 신생아라 선수이름은..-_-)
뉴욕의 2010프로젝트가 성공하여 그분들이 온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봅니다
그냥 비시즌이라 그런건가..
저에겐 NBA가 최고의 스포츠기에 그런겁니다
그분들의 해당팀에게 절대 악의는 없어요-_-;
마지막 편 예고
심층분석
챔피언맛 레이커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Phoenix Suns 작성시간 09.09.08 매트릭스??매리언 말하시는 건가요? 뉴욕이랑 상관없는 선순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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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스포에버 작성시간 09.09.08 던컨이랑 샤크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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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격리바운드 작성시간 09.09.08 예전에 갔다가 바클리 저지가 없어서 좌절했던 기억이 나네요.아이버슨 저지는 샀지만 얼마 후 덴버로 떠나서 다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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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 Stoudemire 작성시간 09.09.08 포스터의주인공은 왠지 일라이 매닝 일것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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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bby 작성시간 09.09.08 저도 가서 사진좀 많이 찍고 할걸 그랬네요.. 나름 exchange도하고 해서 2번이나 갔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