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4월1일-마누절작성시간09.09.08
저도 3월에 뉴욕갔을 때 농구에 관심 1g도 없는 일행들 끌고 이 nba 샵을 갔었죠. 정말 별천지였는데 일행 눈치보느라 20분도 못있다가 나왔습니다..ㅠㅠ 다음번에 갈 때는 시간에 쫒기지않게 혼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좋은 사진들 잘 봤습니다.
작성자Wilson Chandler작성시간09.09.08
그 분이 온다쳐도.. 뉴욕에서 자이언츠(NFL)의 인기는 못 따라 잡을 듯 싶습니다. 아마 브로마이드의 주인공은 왠지 Eli Manning 아닐까 예상?되는군요 ㅎ(NBA시즌 중에는 그 나이키 브로마이드에 네이트 로빈슨이 걸리기도 했지요) 양키스와 메츠는 역시 시즌 중이라;;ㅎㅎ 암튼 사진 잘 봤습니다. MSG와 더불어 뉴욕에서 제일 가고 싶은 곳 중 한 군데인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