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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아이버슨

작성자kb8/24| 작성시간09.12.08| 조회수1479|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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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절대음감^^프링걸스 작성시간09.12.08 너무 이른 기대감과 예감이지만 필라가 상승세를 탈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아이버슨이 포인트 가드에 충실해주면서 이궈달라야 원래 좋고 브랜드까지 제컨디션 찾아준다면 다른팀들도 골치 아퍼질듯~
  • 작성자 Sugar Ray 작성시간09.12.08 오늘 몇시에 돌아오나요
  • 답댓글 작성자 WebberForever 작성시간09.12.08 경기중입니다. 1쿼터 끝나내요.
  • 작성자 웃으면서 작성시간09.12.08 9연패인 필라를 아이버슨 효과로 끊을수있을듯?역시 분위기 중요해!
  • 작성자 인물값 작성시간09.12.08 글적으신 kb8/24 |님의 의도는 알겠으나 싫어하시는 이유에서 아이버슨 팬으로 조금 기분이 안좋네요~나머지야 아이버슨이 문제를 일으켜서 반감을 가지실만하지만 2001빨 이부분은 상당히 좀 표현이 거슬립니다. 그 시즌이 아이버슨팬들에게는 최고의 시즌이었고 최고의 추억인 부분입니다.그리고 그 임펙트도 엄청났구요.만약 조던팬분들에게 은퇴한 사람을 ,우승을 10번이상 시키지도 못한선수를 ,그리고 은퇴번복한 거짓말쟁이같은 이런 사람을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하면 어떤기분이겠습니까?
    물론 글 쓰신분 의도는 알겠지만 그 싫어하는 이유가 다른분들에게는 멋진 추억이자 그를 좋아하는 이유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rd*하경우*] 작성시간09.12.08 그러게요 그놈의 2001빨이라니.. 앤써가 반짝한 선수도 아니고
  • 답댓글 작성자 kb8/2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8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표현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합니다....앤써에 대해 잘 몰라서 가졌던 편견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인물값 작성시간09.12.08 네^^ 뭐 표현은 조금 팬들 심기를 안좋게하는 표현이 있으셨으나 원래 싫어했는데 이제는 응원할려고 하는 맘이라고 하시니 고맙습니다. 전 그동안 잘챙겨보지도 않고 응원도 안하다가 막상 은퇴해버린다고 했을떄 가슴이 덜컥하더군요..대학시절 활약떄 우연히 경기시청후 빠져들어서 좋아하고 응원하다가 같이 나이먹고 사라지는것 같아서 맘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앞으로 선입견은 버려주시고 단점은 비록 많지만 정말 멋진남자이니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 작성자 ☆Supernova☆ 작성시간09.12.08 루통령이니까...일반인의 히어로...일반인과 가장 유사한 키로 NBA를 휩쓴 사람이니...특히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나도 열심히 농구하면 저 사람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꿈을 준 선수...그 정도면 사랑 받을 만하지 않을까요? 초등학교 때 NBA에 관한 비디오에 스퍼드 웹이 나오면, 나도 열심히 하면 저 사람처럼 덩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꿈을 가졌는데...앤써도 저한테는 그와 비슷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 작성자 못된남자 작성시간09.12.08 은근히 아이버슨 깎아내리는말은 다 하시네요. 어찌보면 진정한의미의 포스트 조던이라고 부를수있는건 AI밖에 없습니다. 조던 다음세대 선수들중에 농구' 문화'에 가장큰 영향을 끼친건 AI입니다. 조던 이후의 era를 열었다고 할수있는 선수고 그 상징성은 이루 말할수도 없습니다. 다만 힙합-타투-갱스터 문화가 리그차원에선 달갑지 않기때문에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만약 AI가 르브론이나 힐 같은 얌전하고 모범적인 선수였다면 아마 리그차원에서 엄청나게 뒤를 밀어줬을겁니다.
  • 작성자 +忠+ 작성시간09.12.08 실컷 험담 늘어놓으시곤 매력이 도대체뭔가요라니...기분나쁜 글이네요
  • 작성자 超人 작성시간09.12.08 2001년빨이라... 말빨 참 좋으십니다. 코비 팬들에게 샤크빨로 우승했다고 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이 글과 아래 일본닉넴회원의 글의 수준에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kb8/2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8 윗 두분 너무 감정적이시네요. 단지 제가 아이버슨에게 가졌던 얼마전까지의 편견과 생각을 말했던 것뿐인데 그것도 용납하시기가 힘드시다면 참 난감하네요...지금은 그런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 超人 님...저는 님께서 "저는 지금까지 코비가 명문구단과 대도시의 후광을 입고 샤크빨, 동료빨, 운빨로 우승했다고 생각했었고 그래서 그가 과대평가 되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라고 하셔도 하나도 기분 안 나쁠 것 같습니다. 그것이 과거형이라면요...
  • 답댓글 작성자 超人 작성시간09.12.08 그럼 본인의 글은 아주 이성적이신건가 보군요. 새출발하는 사람에게 그의 아픈 과거를 어땠고 어떻고를 일일히 설명하고나서 힘내세요 한마디 해주면 그사람은 참 기분 좋겠습니다. 뭐 감정적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나는 이룰만큼 이루었으니 니들이 옛날일로 뭐라 하든 난 기분나쁠거 없다는 식에 대답엔 충분히 감정적이 되니까요.
  • 작성자 엘데스 작성시간09.12.08 그는 최고였습니다..
  • 작성자 ARENAS 작성시간09.12.08 170CM초반 농구 광입니다. 저같은 키작은 농구 매니아에게는 득점왕포함 화려한 그는 최고일수밖에 없습니다. 아직도 코비나 르브론보다 좋아할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 작성자 화요일 작성시간09.12.08 멋있잖아요
  • 작성자 MC죠니 작성시간09.12.08 핸디캡을 가진 선수가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섰다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농구에서 작은 키만한 핸디캡이 어딨을까요? 전 코비팬인데 가끔 코비의 작은 손을 원망할때도 있는데 작은 키는 오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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