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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며 두려움을 느꼈던 선수

작성자nycmania| 작성시간09.12.28| 조회수4308|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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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넘버원티맥 작성시간09.12.28 이게 개인의 자유이긴 한데요.. 글쓴거 보면 아집 쩔잖아요.. '다른' 것과 '틀린' 것은 구분하셔야죠다들 이 사람이 '죄송합니다'와 '미안합니다'의 미묘한 뉘앙스도 구분해야되냐고 했을 때 전 정말 답이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이 사람의 교육수준으로 미루어보았을 때 의도적인 게 아니라면 정말 위 발언은 걍 넘어갈 수 없네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된 사과 한 번 하지 않은 건 사실이죠 멀. 누가 글쓰지 말랍디까? 여러명 빡치게 해놓고 걍 와서 글 써놓은게 잘못이라는거지
  • 답댓글 작성자 IT01 작성시간09.12.28 저도 한국 싫어하는데 여기 오면 안되나요? 좀 어처구니 없네요. 왜 그때 사건과 지금 글쓰는걸 같이 연결해서 보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조영서 작성시간09.12.28 한국인으로서 가져야할 애국심에 대해서 nysmania님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것을 그렇게도 비난하시더니 막상 힐형님께서는 지금 많은 분들이 댓글로 남기는 상식을 이해해주지 못하시는군요. 정말 아이러니하네요.
  • 작성자 FeiD25 작성시간09.12.28 저는 칼 말론과 존 스탁턴도 항상 무서웠습니다. 알고도 못 막으니깐. 클러치 타임의 레지 밀러와 레이 알렌도요.
  • 작성자 프레드릭쿠드롱 작성시간09.12.28 저는 진짜 솔직히 관중까던 아테스트가 젤 무서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bojangle 작성시간09.12.28 전 그날 저메인 오닐의 플라잉 펀치를 보면서,저거 내가 맞았으면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정말 원펀치가 제대로 들어갔죠..
  • 답댓글 작성자 T-mac Time 작성시간09.12.28 저메인 오닐도 자주싸우는 거 보면 성깔 좀 있는 듯...
  • 답댓글 작성자 단쌤 작성시간09.12.28 그때도 스텝삑사리가 나며 균형을 좀 잃었었는데...정말 제대로 들어갔다면 큰 일 났을지도 모르겠네요;; 요샌 권투도 배우고 있다죠 ㄷㄷㄷㄷ
  • 작성자 vocal0171 작성시간09.12.28 코비 브라이언트가 아주아주 조금만 더 매게임 안정감?있게 도미넌트한 느낌을 준다면 저 셋만큼 두려워질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아직은 가끔 기복있어보인다는 느낌을 주곤 해서..(두려움을 느끼게 할 정도의 선수 기준입니다;; 일반적인 기준에서 코비와 기복은 먼 얘기죠..)
  • 작성자 알럽가넷 작성시간09.12.28 2000/2001 인디애나와의 경기.. 정말 샤크는 한마리 짐승이었습니다 릭스미츠, 샘퍼킨스 추억의 이름이네요 ㅎ
  • 작성자 단쌤 작성시간09.12.28 아....저때 샤크가 인디소속이었다면.....레지옹 반지끼구 은퇴했을텐데 흑흑
  • 작성자 시후 작성시간09.12.28 조던 막을 땐 고개가 절레절레.... 샤크 막을 땐 입술이 파르르....
  • 작성자 IT01 작성시간09.12.28 저는 조던팬이라 두려움 보다는 안정감이 ㅎㅎ (조던만 있으면 이기겠지 하는 생각? ㅎㅎ) 오닐이랑 던컨이 정말 무서웠습니다. 조던 현역시절 불스 응원하던 당시에 유일하게 무서웠던 선수가 샼이었어요. 던컨은 조던 은퇴 후 흥미없이 보고 있었는데... 매 경기마다 상대편이 던컨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어보이더라구요.
  • 작성자 machine. 작성시간09.12.28 저도 조던의 전성기적 플레이는 다보진 못했으나, 가장 무서웠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샥과 매치되는 빅맨들은 그날이 공포의 날이었죠. 좋은 글 잘봤습니다.
  • 작성자 마이클호나우두 작성시간09.12.28 멋진글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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