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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_Slim 작성시간10.04.21 마이애미는 뭐 언제나 그렇듯 하품코트 오펜스지만, 퀸튼이 팀내 최다 리바운드를 하는 꼴을 한두번 본게 아니라, 사실 달리고 싶어도 못 달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저메인이 2리바 3리바하고 골밑을 상대팀의 놀이터로 만들어주고... 하슬렘이 아무리 허슬이 좋은 완소라도 언더사이즈인건 틀림없고...비즐리는 말할것도 없고요.. 그러니 퀸튼이 리바에 가담하고 웨이드도 리바에 가담... 누구라도 달려야 뭐 속공이 나올 건덕지라도 있을텐데..... 거의 스틸이 아니면 속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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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로티보이 작성시간10.04.21 정규시즌에서 비교적 최근 경기인 덴버전을 보셨다면... 당시 런앤건의 빈도수도 포틀 1차전 때보다 훨씬 많았고 픽앤롤을 이용한 반코트 공격도 시원시원하게 잘 먹혔습니다. 여전히 달리는 농구. 그게 이번시즌 선즈의 모습입니다. 2차전과 1차전의 가장 큰 차이는 물론 속공 pts 자체도 2차전에 더 많이 난 것도 잇지만, 우선 픽앤롤 공격을 할 때 유효 공격이 훨씬 더 많이 나왔습니다. 1차전과 2차전에서 선즈의 경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크게 차이가 났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