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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갈증엔개또라이 작성시간10.10.04 아니 갑자기 커리어를 전경기로 소화한 애기가 왜나오죠?? 원래는 시즌에 16경기 다튀는 선수 얼마없다고 하더니 말을 바쿠시네여... 당연히 커리어를 전경기 출장한 선수는 거의 없죠...ㅋㅋ;; NBA나 MLB에도 커리어 내내 전경기 출장한 선수는 아마 아에 없을겁니다... 그리고 추가로 브렛파도 나이먹고 부상당해서 결장한 적 잇고... 제리 라이스의 경우는 잘 모르겟네여... 스페셜팀은 당연히 주전으로 인정하지 않죠... 어차피 주전들이 중복으로 나오거나 후보선수들이 마니 나오기 태문에... 하지만 키커나 펀터를 주전으로 인정하지 않을수는 없는거죠... 그래서 키커랑 펀터를 공격팀 수비팀과 함케 해서 24명이라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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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alk-off 작성시간10.10.04 미국인들에게 미식축구는 돈 이상의 무언가가 있습니다. 야구에 가지고 있는 프라이드만큼 미식축구에 가지는 애정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규모가 크고 돈이 많은 학교일수록 풋볼 프로그램에 사활을 겁니다. 풋볼 경기가 있는 날은 그 지역 전체의 축제이고, 지역 풋볼 선수는 (대학이든 프로든) 그 지역 최고의 유명 인사입니다. 개인적으로 돈은 더 많이 벌 수 있을지 몰라도, 미국내 모든 스포츠 최고의 '메이저' 레벨에서 놀고 싶은 꿈은 선수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본인의 선호도가 물론 가장 중요하지만 미국내에서 가장 인정받는 건 풋볼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