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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의 위엄은 다름이 아니라 스몰마켓에서 더맨으로 4회나 우승했다는것 아닐까요?

작성자웨이드사랑| 작성시간10.11.16| 조회수1359|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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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GARNETT 작성시간10.11.17 222^^
  • 작성자 나노평마네 작성시간10.11.16 스몰마켓이 우승하기 어려운건 당연하죠. 양키스같은 팀은 구장자체에 전설의 기운이 느껴지죠. 원정팀이 그걸 극복하고 이기기가 쉬워보이지 않더군요. 적어도 NBA에 보스턴-레이커스 두구단에겐 그런 기운이 좀 느껴집니다. 전통도 무시할수없죠. 00년대 중반 코비의 원맨팀 플옵탈락일때도 코비에게 언젠가는 기회가 올거라고 예상했습니다. 레이커스니깐요. 레이커스 구단자체가 그모양 그꼴로 계속 두지 않을테니깐요. 하지만 스몰마켓은 그냥 대책이없죠. 우승도 해본놈이 해본다고. 창단후 한번도 우승못한 팀이 수도없이 많은걸 보면.
  • 작성자 랜디포스 작성시간10.11.16 이건 던컨도 칭찬할만 하지만 정말로 칭찬받아야하는 것은 구단과 스카우터라고 봅니다. 1라 막픽, 2라픽 등등으로 보웬, 마누, 파커 등 주축을 뽑고 지난 시즌에도 블레어라는 스틸픽을 건져냈죠. 뉴욕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지난 시간 암흑기를 보낸 것은 전적으로 구단의 탓이죠.
  • 답댓글 작성자 Contradanza 작성시간10.11.18 요즘 느끼는건데 우승은 선수가 이루는게 아니라 GM과 구단주가 이루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구단주나 GM이 무능하면 답이 없어요. 팀던컨도 그나마 개념잡힌 스퍼스 구단에서 뛰었기에 다행이지(물론 구단이 돈까지 많았다면 조던급 커리어를 쌓았겠지만...) 던컨이나 오닐같은 선수도 클리퍼스는 절대 우승시킬 수 없을겁니다.
  • 작성자 DynamicMove 작성시간10.11.17 이거죠 이거. 정말 대단한 선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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