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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eve Nash #13 작성시간10.11.16 히도는 재작년 동부컨파때도 느꼈지만 자신의 손에 공을들고 플레이하는데 훨씬 익숙한선수인것같습니다. 4쿼터에 내쉬가 나오기전에 히도에게 롤을 맡겨보는것도 괜찮은방법이긴 해요.. 그리고 리바운드에서 선택과집중 정말 공감합니다. 평소에 그렇게 잡아주면 안되는지 내내 털리다가 중요한순간엔 그래도 결정적인 리바운드는 챙겨주는데 주로 힐,칠드리스,리찰순이 그 역할을 맡아주고있네요 칠드리스는 혼자서 상대팀 4명사이에서 오펜을 따오기도하고 참 기특한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