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유타는내인생작성시간11.07.14
저도 오늘 가서 보았습니다만.. 역시 슈퍼스타의 위엄.. 다만 아쉬운것은 왜 한국은 반나절 뿐인가....... ㅠㅠ 너무 빨리가는것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그리고 오늘 이야기나온거지만. 코비가 오고싶어하는데 kbl이 규정 내세워서 막는다면.............. 관계자 전부 밤길 조심해야할듯..ㅋㅋ 요. 오늘 너무 재밌었습니다. ㅎ 개인적으로 코비하고 1대 1 넣은 중학생이 제일 생각날뿐이네요.ㅋ
작성자거미손힉스작성시간11.07.14
6번 추가 설명하자면 고개를 숙인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코비에게 큰 절을 올렸습니다. 참 귀여웠습니다.그 나이때 학생만이 할 수 있는 행동들. 이번 방한은 코비의 쇼맨십도 일품이었지만 함께 참여한 중고대학생들의 활발하고 상큼한 센스도 아주 기가 막혔지요. 너무나 유쾌한 시간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