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Rice(스몰 포워드, 샬럿 호네츠)
96-97 시즌
스탯: 26.8(마사장, 메일맨에 이어 3위)-4.0-2.0
샷 성공률: .477-.470(1위)-.867(10위)
3점 샷: 440 시도, 207 성공(3위)
이 주의 선수 2회, 이 달의 선수 1회(2월), All-NBA 2nd Team 선정, MVP Award Shares-0.117(5위)
97년 올-스타 게임에서 25분 간 26득점 하면서 MVP 등극.
3점 성공률 1위와 삼점 성공 횟수 3위로 양과 질에서 모두 최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득점력에 한 해서는 마사장급 시즌을 보냈습니다. 스타일은 다르지만요..
당시의 모습은 만랩 슈터 그 자체였다고 봅니다.
(구글 번역기를 돌리면 쌀이 되는 선수...^^)
Mitch Richmond(슈팅 가드, 새크라멘토 킹스)
96-97 시즌
스탯: 25.9(4위)-3.9-4.2
샷 성공률: .454-.428(5위)-.861
3점 샷: 477 시도 204 성공(4위)
All-NBA 2nd Team 선정, MVP Award Shares-0.003(13위)
바위같이 단단했던 선수로 나름 마사장 상대로 수비도 어느 정도 해냈던 선수.
데뷔 때(88-89 시즌 올해의 루키)부터 10시즌 연속으로 20+평득을 기록(몇 안 되는 선수들망이 가능했던)한 꾸준한 득점력의 사나이.
95년 올-스타 게임에서 단 22분 동안에 23점을 쏟아부어 MVP 수상.
(삼점 능력도 그렇고 두 선수의 기록이 많이 닮았네요...^^)
95-96 시즌에 4쿼터 25득점의 폭풍득점 시전.
어떻게 보면 스코어링 머신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선수였다고 봅니다.
(바위보다는 차돌같이 단단했던..이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스윙맨. 작성시간 12.04.18 그 시즌은 96시즌입니다. 97 페니는 스탯 하락에 부상으로 결장경기도 잦았고 오히려 퇴보하는 모습을 보이다 포스트 시즌에 폭발하였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Dwyane Wa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19 앗, 이런 영양가 없는 글을 잘 봤다고 해주시니 감사함돠~~!!!
-
작성자광속가넷 작성시간 12.04.19 차이가 있다면 라이스는 메이슨과함께 플옵으로 이끌엇는데
리치몬드는 내내 원맨팀에서만 뛰어서 그런가 새크ㅏ멘토에서 만년 탈락팀이엇죠 -
작성자G.money 작성시간 12.04.19 라이스..뉴욕에서 트리플테러를 일으키줄 알았는데..근데 라이스가 뉴욕에서 왜 망했죠?? 기억이 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