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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3] 96-97시즌 마사장의 라이벌(이 될 뻔한) 둘~^^

작성자Dwyane Wave|작성시간12.04.18|조회수1,744 목록 댓글 14

Glen Rice(스몰 포워드, 샬럿 호네츠)

96-97 시즌

스탯: 26.8(마사장, 메일맨에 이어 3위)-4.0-2.0

샷 성공률: .477-.470(1위)-.867(10위)

3점 샷: 440 시도, 207 성공(3위)


이 주의 선수 2회, 이 달의 선수 1회(2월), All-NBA 2nd Team 선정, MVP Award Shares-0.117(5위)

97년 올-스타 게임에서 25분 간 26득점 하면서 MVP 등극.

3점 성공률 1위와 삼점 성공 횟수 3위로 양과 질에서 모두 최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득점력에 한 해서는 마사장급 시즌을 보냈습니다. 스타일은 다르지만요..

당시의 모습은 만랩 슈터 그 자체였다고 봅니다.

(구글 번역기를 돌리면 이 되는 선수...^^)



Mitch Richmond(슈팅 가드, 새크라멘토 킹스)

96-97 시즌

스탯: 25.9(4위)-3.9-4.2

샷 성공률: .454-.428(5위)-.861

3점 샷: 477 시도 204 성공(4위)


All-NBA 2nd Team 선정, MVP Award Shares-0.003(13위)

바위같이 단단했던 선수로 나름 마사장 상대로 수비도 어느 정도 해냈던 선수.

데뷔 때(88-89 시즌 올해의 루키)부터 10시즌 연속으로 20+평득을 기록(몇 안 되는 선수들망이 가능했던)한 꾸준한 득점력의 사나이.


95년 올-스타 게임에서 단 22분 동안에 23점을 쏟아부어 MVP 수상.

(삼점 능력도 그렇고 두 선수의 기록이 많이 닮았네요...^^)

95-96 시즌에 4쿼터 25득점의 폭풍득점 시전.

어떻게 보면 스코어링 머신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선수였다고 봅니다.

(바위보다는 차돌같이 단단했던..이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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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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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스윙맨. | 작성시간 12.04.18 그 시즌은 96시즌입니다. 97 페니는 스탯 하락에 부상으로 결장경기도 잦았고 오히려 퇴보하는 모습을 보이다 포스트 시즌에 폭발하였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Dwyane Wa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19 앗, 이런 영양가 없는 글을 잘 봤다고 해주시니 감사함돠~~!!!
  • 작성자광속가넷 | 작성시간 12.04.19 차이가 있다면 라이스는 메이슨과함께 플옵으로 이끌엇는데
    리치몬드는 내내 원맨팀에서만 뛰어서 그런가 새크ㅏ멘토에서 만년 탈락팀이엇죠
  • 작성자G.money | 작성시간 12.04.19 라이스..뉴욕에서 트리플테러를 일으키줄 알았는데..근데 라이스가 뉴욕에서 왜 망했죠?? 기억이 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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