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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트 체임벌린, 아놀드 슈워제네거, 안드레 더 자이언트가 찍었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작성자justcool| 작성시간14.09.12| 조회수6448|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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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on Harpers 작성시간14.09.13 확실히 월트가 MDE이전의 리그의 엔터테이너였네요.아놀드 슈왈츠네거와 앙드레 자이언트랑 영화까지 찍은줄은 이 글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ㅎㅎ자기 분야의 최고 스타 셋이 만나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b
  • 작성자 Terrence Williams 작성시간14.09.13 *앙드레.. 제 기억으론 죽은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93년도에 죽었더라구요..
    그 때 한참 비디오로 레슬매니아 빌려봤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못 된 건가...ㅠㅠ
  •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4.09.13 재밌게 잘 봤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 사소한 태클을 하나 걸면 윌트와 안드레가 아놀드를 레스토랑 밖으로 끌어내면서 윌트와 아놀드가 한 문답은 윌트: I wanted to pay too. "나도 계산하려고 했단 말이야" 아놀드: That's a good one: (상대방이 한 농담이 웃길때 하는 말인데, 여기서는 수전노인 윌트가 계산하려고 했다는게 개뻥이란 소리므로) "웃기고 있네!"라고 하는게 원문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3 예 다시 들어보니까 정확히는 I wanted to pay..?(오늘은 내가 내려고 했는데?)였고, 이후 부분과 맥락이

    님이 말한 뜻이 더 맞는 거 같습니다.

    저도 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 작성자 짬뿌슈터 작성시간14.09.13 윌트와 수전노. 왠지 안 어울려요~ 윌트옹!!!
  • 답댓글 작성자 justcoo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3 꽤 유명했답니다.. 아마 남자한테 쓸 돈은 없었던 게 아닐지..
  • 답댓글 작성자 *가을새* 작성시간14.09.14 justcool 2만명과 먹고 놀려니...
  • 답댓글 작성자 래리존슨 작성시간14.09.14 *가을새* 미국은 더치페이? 아님 여자들이 돈을 더 썼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짬뿌슈터 작성시간14.09.15 그러네요. 아무리 윌트옹이라도 2만명이면 돈이 없겠군요 ㅎㅎ
  • 작성자 ▶◀까망엘프 작성시간14.09.16 아 정말 재미있는 일화네요.. 추천하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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