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purman~T.D.작성시간15.05.27
샐캡때문에 꽤나 힘든 미션일것 같습니다. 다이너스티를 만들려면 멤버가 좋아야 하는데 결국 몇년 지나면 서비스타임 끝나고 몸값폭등... 유지하기가 힘들죠 오클이 픽만으로 리빌딩에 성공했지만 샐러리의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하든 내보냈죠 예전처럼 연봉 크게 상관없이 로스터 유지가 가능했다면 서버럭-하든-듀란트-이바카 라인업이 가능했겠죠.. 저라인업으로 부상없이 2년만 돌렸으면 엄청났을껍니다
작성자#8스프리웰작성시간15.05.27
제일 가까운건 분명하게 스퍼스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15년동안 5번우승, 나머지 모든 해에 우승후보였는데 어떤의미로 조던의 불스보다 더 대단해보여요. 마치 스탁턴, 말론 콤비가 선수생활동안 5번 우승한 느낌이랄까요. 전성기의 샥과 포텐을 터트리기 시작하던 코비의 3핏 레이커스는 압도적이 강팀이었지만 사실상 마지막 우승은 제외하는 것이 온당하기 때문에 그 강함에 비해 2번은 좀 적고 기간이 짧은 느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