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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상조이지만 현 시점에서 타운스가 갈매기보다 나은 점이거나 부러운 점

작성자[NOP/BOS 갈매기]A.Davis| 작성시간16.02.11| 조회수241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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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SW/POR]커리달라/릴맥 작성시간16.02.11 전 그래도 타운스보다는 데이비스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렇고 미래의 맥스 포텐까지도요.
    물론 타운스도 AD와 버금가는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장기적으로는 루비오, 라빈, 위긴스, 무하마드 그리고 올해 새로 합류할 신인까지 젊은 선수들과 가능성이 많은 선수들이 많은게 오히려는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는 요인이라 봅니다.
    그래도 미네소타라는팀과 타운스가 기대되는 이유는 역시 언급한 젊은 선수들이 많고 기대되기 때문이죠.
    본인 픽으로만 뽑은 커리-탐슨-반즈-그린-에질리의 골든스테이트처럼 미네소타도 착실히 드래프트로 보강하고 있으니까요.
    타운스도 엘리트 빅맨이 되는길을 걷고있고 데이비스또한 뉴올리언스에서
  • 답댓글 작성자 [GSW/POR]커리달라/릴맥 작성시간16.02.11 앞으로도 날개를 펼치면 좋겠습니다.
    데이비스는 이미 MVP급 레벨이고, 타운스도 앞으로 충분히 MVP급 레벨의 선수가 될 수 있지요.
    그리고 가넷이라는 대선배의 존재도 분명히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NOP/BOS 갈매기]A.Davi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11 글 후반부에 적어놓았지만, 타운스에게 가넷이란 멘토가 있는게 부러우면서도 두려워지는 이유입니다. 가넷의 골밑 무브와 수비력 그리고 투쟁심을 타운스가 잘 받아들이고 흡수한다면 정말 무시무시해질거 같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8스프리웰 작성시간16.02.11 [NOP/BOS 갈매기]A.Davis 저는 가넷이 있다해도 사실상 기량향상에 큰 도움이 될거라고는 생각안합니다. 하킴 스쿨에 등록하고 올스타레벨 선수들이 정식으로 몇 달 배워도 그 스킬 제대로 자기걸로 만드는 선수도 거의 없는 판인대 냉정하게 별 의미 없다고보고요. 게다가 가넷은 인싸이드에서 비비는 포스트업에 능하지도 않고 같은 빅맨이지만 스타일이 많이 달라요. 오히려 그 쪽은 타운스가 훨씬 낫죠. 수비, 투쟁심 이런것도 실제로 경기에서 보여줘야 효과가 큰건대 이미 너무 말년이고 몸상태가 안좋아서 하기 힘들고요. 옆에서 보고 배우고 영향을 받으려면 몇 년은 같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보는대 지금은 너무 늦었어요.
  • 작성자 lakers forever~ 작성시간16.02.11 3점은 타운스가 더 뒤어날지 모르지마.점퍼는
    갈매기가 단연 더 뛰어난거 같아요. 갈매기 점퍼는 왠만한 슈팅가드보다 더 뛰어남

  • 답댓글 작성자 Blake Austin Griffin 작성시간16.02.11 기록상으로는 타운스가 훨씬 낫습니다. 이미 찻 시즌 비교만 해도 점퍼가 44.6퍼센트 vs 34.6퍼센트구요. 심지어 갈매기 작년시즌도 42.7퍼센트입니다. 올시즌은 39.5퍼센트구요. 거리별로 보면 더 대단합니다. 작년 갈매기와 비교하면
    타운스 10-16피트 46퍼센트
    16-3점슛 이하 49.2퍼센트
    갈매기 10-16피트 45.8퍼센트
    16-3점슛 이하 41.9퍼센트
    감히 말씀드린다면 슛재능은 단연 타운스가 낫습니다. 갈매기와 비교할 게 아니라 저정도면 전 포지션 비교해도 안꿀리는 수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lakers forever~ 작성시간16.02.11 Blake Austin Griffin 헐.... 타운스 슛능력이 이정도였나요? ㅎ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 Blake Austin Griffin 작성시간16.02.11 lakers forever~ 저도 그냥 타운스가 비슷한 수준은 한다고 생각해서 찾아봣는데 생각보다 더 뛰어나서 깜놀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King james 작성시간16.02.11 lakers forever~ http://durl.me/bfhne4

    이건 빅맨의 슛터치가 아님 ㄷㄷ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Once a Spur, Always a Spur 작성시간16.02.11 다른건 몰라도 가넷의 존재가 엄청난 차이죠. 카와이만 봐도 포지션이 달라도 이타적인 베테랑이 팀에 있다는건 엄청난 차이라고 느껴져요. 개인적으론 카와이는 스퍼스가 아니였으면 절대 이만큼 성장 못했을거라고 생각해서요. 그런면에선 타운스는 같은팀에 비슷한 포지션에 팀을 지탱해줄 리더가 있다는게 엄청난 축복이라고 생각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8스프리웰 작성시간16.02.11 아직도 뛰어난 기량의 던컨 옆에서 여러 해 보고 배우는거랑 한 해 그것도 거의 나오지 못하는 가넷 옆에서 얻을 수 있는건 하늘과 땅 차이라고 봅니다. 냉정하게 별로 못나오는대다 지금도 루징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미네소타에 가넷이 별로 영향을 끼치는 점이 없다고봐요. 딱히 전에 비해서 수비가 악착같아지거나 팀분위기가 달라진것 같지도 않고요.
  • 답댓글 작성자 Karl-Anthony Towns 작성시간16.02.11 #8스프리웰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많은분들이 멘토로서 기대하는건 당장의 기량향상보다 이론적인 노하우전수와 열정(꼬장부리는거빼고 ;;)등 멘탈적인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팀 동료가 넘어지면 가장먼저 달려와 손잡아주는게 가넷이죠.이런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보고 배우고 느끼는것도 농구선수로서의 성장에 도움이 될거구요.
  • 작성자 Curreal 작성시간16.02.11 확실히 가넷같은 역대급 멘토가있다는건 장점이네요. 멘토로써 던컨보다 나을수도 있다는 점은 가넷은 원맨팀, 리그 최고의 팀 등에서 우승부터 고난까지 산전수전 겪어본 노장이라 경험적인 면에선 던컨보다 멘토로써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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