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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윙크^체임벌린 작성시간17.02.21 부상당할 위험으로 몸사릴걸면 그냥 다들 때려치고 안나왓음 하네요 이게 근 10년간 매년마다 먼 걱정인지 .. 아니 축제는 축제인거고 올스타에 선수들만 축제인가요 .. 작게는 올스타에 뽑히지 못한 선수들과 올스타전 보러온 모든 사람들 크게는 전세계 농구인들의 1년에 1번있는 축제인데 매년 보면 지들끼리 단합대회 놀러온 모습이네요 이제는 지겹다못해 아예 질려버려서 본 게임 안본지 오래되었네요 / 동기부여 좋지만 이런 강제적인 인위적인 동기부여는 싸그리 다 의미 없을겁니다 / 본인들이 올스타에 뽑혔다는 자부심이 단 1%라도 있다면 저딴식으로 경기 절대 할수 없습니다 이건 선수들뿐만 아니라 Nba사무국과 감독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