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1득점을 터뜨리며 클러치를 지배한 미첼.
고베어,후드,존슨 다 드러누운 상태에서
기어이 뉴올까지 잡고 5연승을 달립니다.
최근 25년간 40+점을 득점한 신인들은
미첼포함 총 16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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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3 월트 윌리암스
92-93 샤킬오닐
96-97 앨런 아이버슨 (이분 혼자 신인때 5번)
96-97 케리 키틀스
99-00 앨튼 브랜드
01-02 제이슨 리차드슨
03-04 르브론 제임스
03-04 카멜로 앤써니
05-06 찰리 빌라누에바
07-08 케빈 듀란트
08-09 에릭 고든
09-10 브랜든 제닝스
09-10 로드리퀴 뷰보이스 (누구죠 이분은)
09-10 스테판 커리
10-11 블레이크 그리핀
17-18 도노번 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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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다가 알게 된건데...
앨런 아이버슨은 신인때 5경기연속 40+점을 꽂은적이 있었네요...이게 무슨...;
어쨋든 대단합니다. 미첼!
포스트 웨이드란 얘기도 나오고 있고
주전으로 올라온뒤 미칠듯한 득점포를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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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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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씩스맨 작성시간 17.12.03 신장이 작은 선수가 고득점을 하는 사례는 그리 적을 것 같지 않습니다. 당장 아이재아 토마스만 해도 더 작은데 득점왕 바로 밑까지 갔었구요.
그래도 아이버슨이 그중에 최고봉이라는데는 이의 없습니다..^^ -
작성자Josh Smith 작성시간 17.12.02 제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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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MAC원츄 작성시간 17.12.02 제이리치 이름 오랜만이네요 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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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SH&NOWITZKI 작성시간 17.12.03 아프다 보브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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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李굴비 작성시간 17.12.04 제닝스.. 그경기는 참..아이버슨 되는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