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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번 미첼 41득점 (7년만에 나온 신인 40+득점)

작성자Golden State| 작성시간17.12.02| 조회수3011|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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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Golden Stat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02 그러네요 ㅎㅎ 수정했습니다
  • 작성자 느바킹 작성시간17.12.02 아이버슨 데뷔 40점 5회 관련해서 당시에 분위기는 별로 안좋았습니다. 조던의 후계자로 평가받던 제리 스택하우스가 1년 선배로 살아있었는데 아이버슨이 패스 않하고 혼자 아이솔 농구를 해서 말들이 많았죠. 그럼에도 압도적인 득점력으로 신인왕 등극..래리 브라운 감독이 제리 스택하우스를 트레이드 시키고 아이버슨의 원맨팀을 만들어버리고나서야 필라델피아가 제대로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야 데뷔때부터 아이버슨 팬이었는데 농구화 신고 183cm 선수가 NBA 득점왕을 하는 기적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Assassin] Allen 작성시간17.12.02 루키에서도 그와 관련된 기사를 본 기억이 나네요
    스택집과 벗슨 중 누굴 택할 거냐하는...서로 스탯쌓기 놀이만 할 때였죠 콜먼까지
    크로스오버를 저리 긴 손으로 좌우 폭넓게 빠른 속도로 치는 선수는 야생원숭이 전호장 외엔 못봤던 거 같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17.12.03 신장이 작은 선수가 고득점을 하는 사례는 그리 적을 것 같지 않습니다. 당장 아이재아 토마스만 해도 더 작은데 득점왕 바로 밑까지 갔었구요.
    그래도 아이버슨이 그중에 최고봉이라는데는 이의 없습니다..^^
  • 작성자 Josh Smith 작성시간17.12.02 제닝스...
  • 작성자 T-MAC원츄 작성시간17.12.02 제이리치 이름 오랜만이네요 반갑
  • 작성자 NASH&NOWITZKI 작성시간17.12.03 아프다 보브아ㅠㅠ
  • 작성자 보리李굴비 작성시간17.12.04 제닝스.. 그경기는 참..아이버슨 되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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