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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가넷이 어떤 선순지 많이 잊혀진 것 같습니다

작성자maverick45| 작성시간18.08.06| 조회수5544| 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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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AL]Ball to Ingram 작성시간18.08.07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 작성자 Blockshot 작성시간18.08.07 원조 외계인이죠 정말
    미네시절 볼운반하며 크로스오버 드리블치는거보면 요새 듀란트나 쿰보 저리가라입니다
  • 작성자 Sherlock 작성시간18.08.07 에브리띵 이스 파서블!!!! 랄팬이지만 저도 울었습니다 ㅠ 너무 멋진선수
  • 작성자 Karl-Anthony Towns 작성시간18.08.07 가넷 팬으로써 이런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innocent answer 작성시간18.08.07 득점에 더 많은 치중을 하게될 에이디를 보면서 커리어마감까지는 득점빼고는 가넷이 모든부분에서 근소우위로 끝날거 같습니다
  • 작성자 댈러스맨 작성시간18.08.07 가넷과 항상 비교의 대상이 되는 노비의 팬이지만 가넷은 정말 대단한 선수입니다. 미네소타시절 말고 보스턴 첫시즌만 해도 그 파이팅과 집념 스킬.. 대단했습니다.
  • 작성자 라이어1 작성시간18.08.07 웨버 팬이어서 제일 싫어했던 선수가 가넷이었죠.. 그 당시에 너무나도 잘했어요 그치만 보스턴으로 옮기고 나서는 이제 가넷의 팬이 되었네요 열정과 집념은 정말 실력을 제외하더라도 분명 유니크하고 특별한 선수입니다
  • 작성자 위너 작성시간18.08.08 가넷이 능력이 잊혀졌다라고 할수도 있지만 비교하는 선수들이 워낙에 다들 쟁쟁한 선수들이라서 그들과의 비교우위에 대해 말하다 보니 그렇게 들린것 같네요. 비교하다보면 당연히 뭐가 낫다 뭐가 부족하다에 대해 얘기하게 되니까요. 가넷이 노비츠키나 AD에 득점력이 밀린다고 한게 가넷이 득점력이 약하다는 의미라기 보단 단지 그 둘이 너무나 뛰어난거죠. 그리고 가넷이 코트스프린트가 노비보다 확연히 뛰어나지 않다 라고 한것도 가넷이 느리다는 얘기는 아니고 단지 가넷도 신체에 비해 엄청 빠른데 노비도 결코 그에 못지 않았다 정도의 의미였죠. 아무래도 최고급들 사이의 비교다보니 단점이 아닌데도 단점처럼 보이게 되는듯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08 AD가 가넷보다 득점력이 더 뛰어나다고 저부터가 수차례 얘기했는데, 그걸 갖고 쓴 글은 당연히 아니죠 ^^;; 위에서 말한 토론 중에 "가넷이 노비츠키가 확연히 뛰어나지 않다" 정도가 아니라 "가넷의 민첩성은 일반적인 4번 정도다"란 얘기가 있길래 쓴 글입니다. 또한 가넷이 펌프 페이크 외에 퍼스트스텝이나 크로스오버같은 기술은 별로 없다든지, 하는 얘기도요.
    가넷이 노비츠키가 AD에 득점에서 밀린다고 한 건 오해가 아니고 팩트이고, 가넷의 코트 스프린트가 노비보다 "확연히 뛰어나지도 않다"라고 하는 것도 가넷이 더 빠르긴 하지만 노비츠키 역시 7푸터치고 빠르니 팩트죠.
    그 정도 코멘트갖고 이런 글을 쓰진 않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08 maverick45 다시 한번 얘기하자면 1. 큰 차이가 아닐 지언정 가넷보다 AD나 노비츠키(노비츠키 얘기는 원래 나오지도 않았었는데 갑자기 이 글에서 나오네요. 게다가 득점력 우열 얘기는 여기서도 안했습니다)보다 득점력이 뒤지는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2. 가넷의 코트왕복속도가 노비츠키와 크게 차이는 안 났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전 사실을 적시한 것 갖고 "잊혀진 것 같다"고 태클걸지 않습니다. 또한 가넷이 점퍼 위주의 득점스타일이란 것도 사실이고요.
    다만 1) 가넷은 풀스피드로 코트 왕복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2) 펌프페이크 외에 현란한 1대1 기술은 없었다. 3) 가넷의 민첩성은 일반적인 파워포워드와 다를바 없었다 4) 골밑에서 별다른
  • 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08 maverick45 위협이 되지 못했다. 5) 점퍼 외엔 수비 전문선수였다.
    --> 이런 인식들이 댓글에서 분명히 보였고, 실제로 저 말을 하신 분들이 계시기에 오해가 있구나 싶어 (저 말들은 모두 전성기가 지난 이후 가넷에 해당하는 것들이죠) 쓴 글입니다.
  • 작성자 gogo!!! 작성시간18.08.08 가넷 이야기 하다보니 벌써 이렇게 오래전 일인가 싶네요 ㅎ던컨, 가넷, 노비, 웨버 경쟁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 참 빠릅니다. 그리고 점점 새로운 타입의 빅맨 전성시대가 오는 듯 합니다. AD, 타운스, 엠비드, 쿤보, 커즌스 거기에 포텐 충만한 에이튼에 밤바까지... 정말 2,3,4,5번을 모두 어느정도 커버 가능한 빅맨들이 이래 많은 시대가 도래하니.. 점점 더 기대됩니다 이들이 경쟁하며 얼마나 성장할지^^ 벌써 다음시즌이 기대되네요
  • 작성자 no1.PG 작성시간18.08.08 동사=가넷
    서독=웨버
    남제=노비
    북개=던컨
  • 작성자 Kevin Garnett 작성시간18.08.09 가넷이 진짜 토털패키지 인데... 득점력이 빈약한편이 아니에요 폭팔력이 빈약하다고 하면 그건 인정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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