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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궁합 - 토니 쿠코치 & 데니스 로드맨

작성자Doctor J| 작성시간22.07.10| 조회수2507|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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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oul_ 작성시간22.07.11 왼손 잡이의 멋이란 크...
  • 작성자 Ralph 작성시간22.07.11 서태웅 강백호랑 상당히 실루엣이 비슷하네요
  • 작성자 날으는밤나무 작성시간22.07.11 라마오덤과 쿠코치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둘이 플레이스타일은 비슷해보이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1 왼손잡이에 다재다능함이란 면에 있어선 비슷하지만, 기본적으로 오덤은 3~4번 트위너였고, 쿠코치는 1~3번을 오가는 플레이메이킹 스윙맨이었습니다. 많이 다른 것 같아요.
  • 작성자 디트와 함께 춤을 작성시간22.07.11 평소엔 안 친할 것 같은데ㅋㅋㅋ
    둘이 농구 궁합이 잘 맞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1 우승하는 순간에도 보면 둘이 서로 제일 먼저 포옹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Hou]카리나 작성시간22.07.11 조던 피펜같은 기존 불스 고인물들은 쿠코치의 첫 입단 때 별로 안좋아했죠. 특히 조던은 쿠코치를 향해 '리바운드가 안된다' , '수비는 더 끔찍하다'고 대놓고 까기도 했으니... 로드맨에 대한 언론의 비난 비판은 뭐 워낙 유명했고 그러다 보니 둘이 뭉치게 된 게 아닌가 싶군요.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1 그 둘이 처음부터 쿠코치에 반감을 가진 게 제리 크라우스 단장 때문입니다.

    쿠코치의 플레이에 매료된 이 사람이 쿠코치를 불스의 포인트가드로 쓰려 했고, 스카티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맺으려했으니...

    필 잭슨이 호레이스 그랜트 자리에 이 스윙맨을 키 크다며 갖다 놓아서 리바운드 약하다는 소리는 어쩔 수 없었고요.

    이래 저래 당시 불스엔 안 맞는 조각이었는데, 이 안 좋은 상황에서 쓰리핏이라는 최상의 결과가 도출된 듯 합니다.
  • 작성자 V5 밥수라 작성시간22.07.11 둘의 능력치도 서로가 보완되는 점이 많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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