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뛰는 활동량 자체는
요즘 선수들이 더 많이 뛰는 게 맞겠죠?
하지만 과거 선수들의 보정은
일단 체계적인 관리가 없었고
특히 신발, 농구화 차이가 클 거 같아요
저 역시 어릴 때는 컨버스만 신고
농구, 축구, 오래 달리기 다 했었지만
그 스포츠에 맞는 운동화를 신어보고
다시 컨버스를 신으면 역체감이 상당히 큽니다
쿠션 없는 컨버스 신고 러닝은 절대 안 하죠ㅋ
현역 선수들이 고대 괴수들처럼
컨버스 신고 시즌 뛰라 하면 그것도 힘들어 보이고
고대 괴수들한테 요즘 선수들처럼 뛰라 하면
그건 차차 적응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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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이클 조던. 작성시간 23.09.01 관리와 식단등이 체계적인 지금이 그래도 좀 더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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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 23.09.01 이만사마가
일만사마만 됐어도 농구의신이죠 -
답댓글 작성자오마이줄리아 작성시간 23.09.01 평득 70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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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UTKAST 작성시간 23.09.01 체력은 타고 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는지라 걍 사람 바이 사람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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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바인19년차 작성시간 23.09.02 괴수들이 요즘같은 스포츠과학을 접목받는다면 효율성이 더 오르갰죠 괴수스탯은 리그 수준차가 있어 못 뽑겠지만 적은 시간으로 많은 득점을 뽑을 것으로 봅니다 한 30분만 뛰고 30ㅡ15는 기본으로 깔고 간다던지 말이죠 저 사람들은 타고 나기를 신체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더 효율적 발전을 이뤄냈을 거에요 그러니 그 시대에 컨버스 신고도 100점 퍼붓고 막 리바 50개씩 잡고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