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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웨이드 “2011년 우승했다면 내가 파이널 MVP 받았을 듯”

작성자버려| 작성시간26.02.27|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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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산소같은남자 작성시간26.02.27 아니 이런...샌안이 아니고 댈러스와의 파이널이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NO.1ACE 작성시간26.02.27 산소같은남자 샌안과의 시리즈도 정말 재밌었죠! 요런 비하인드 스토리 넘 좋습니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 줄리어스랜들 작성시간26.02.27 그래서, 샌안은 왜 지노빌리 탈모를 방치한거죠?! 이건 완전 팀적으로 특수방임죄 아닌가열???!
  • 답댓글 작성자 산소같은남자 작성시간26.02.28 NO.1ACE 저도 너무 재밌고 인상적인 인터뷰였어요 ㅎㅎ
    어느경기인지는 저도 기억은 안나는데, 경기후 기자들과의 공식 인터뷰 장면중에서, 어느 기자가 경기중 안좋았던부분을 따지듯 묻자, 르브론이 왜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됐는지 그 상황의 몇분전 포제션부터 시간대까지 구체적으로 여덟까지정도 포제션을 말하며 인과관계를 설명하는 것 보면서 감탄했었습니다 .
    제가 원래 르브론을 엄청 좋아했다가, 마이애미 빅3결성때 실망해서 폄하했었는데..저런 극복하기 쉽지않은 트라우마를 극복해내고 클러치에서 신들린 활약을 해냈던 클리브랜드 시절의 르브론을 보며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소같은남자 작성시간26.02.28 줄리어스랜들 샌안은 지노빌리 탈모만 방치한건 아니에요.
    브라운 흑채사건도 방치했습니다....
    죄송요 ㅎ
  • 작성자 BLUE DENVER 작성시간26.02.27 권선징악, 조롱의 최후....
  •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26.02.27 같은 파이널 플루인데, 조던은 영웅이 됐고, 저 둘은....
  • 작성자 농구좋아ㅎ 작성시간26.02.27 브롱빠인 제가 유일하게 중간에 선로 갈이타서 강대팀을 응원한 유일한 시리즈입니다.

    정말 피가 솟구치더군요. 어찌 선배를 그런 식으로 조롱하는지...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배인 조던도 플루게임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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