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수동 NBA 플래그쉽 스토어 방문은 잘 마쳤는지 기사도 별로 없고 게시글도 없네요ㅠ
내일은 용산 CGV에서 파이널 뷰잉파티 참석한다는데 혹시 당첨되어서 가시는 분 계세요? 너무너무(x100) 부럽습니다ㅠㅠ
한 8시부터 울브스 저지입고 주변을 얼쩡거리면 혹시나 가넷 마주칠 수 있을까요?
30년 가까이 응원했고, 첫직관도 미네소타로 다녀왔고(영어 아예 못함;), 현재 카톡프사도 가넷이고, 비밀번호도 죄다 가넷 관련인데요..
꼭 한 번만이라도 만나보고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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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리무빙 작성시간 26.06.05 다른 커뮤에서 봤는데 NBA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케빈 가넷 보려고 일부러 15만원 이상 물품 구매해서 힘들게 당첨됐는데 사진이나 사인 받기같은 개인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은 거의 갖지못하고 대여섯명 모여서 그룹 단체사진 찍는 시간 15초 주고 땡이었다고 하네요 ㅠㅠ 그래서 실망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https://m.fmkorea.com/index.php?mid=basketball&sort_index=pop&order_type=desc&document_srl=9916622745&listStyle=web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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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에에베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어우.. 실망 수준이 아니라 강력 항의할만한 내용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