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에서 빌라누에바 동문 로스터 결성되었을때 많은 분들이 기대했지만 전 의심스러웠습니다
미칼과 아누노비를 영입한 댓가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아직도 미칼에겐 의구심이 좀 있지만 일단 컨파부터 파이널까지 고효율로 찬물샷을 넣어주며 팀을 받쳐주고 있고
아누노비는 사실상 뉴욕의 카와이라고 할 정도로 활약해주고 있네요 인저리프론인 3&d 롤플레이어에게 거의 연 3500만달러를 준다고? 라고 의심했는데 요즘 보니 정말 싼 가격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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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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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티브네시? 작성시간 26.06.06 저도 okc를 꺽고 올라온 스퍼스의 우세를 살짝 예상했는데… 뉴욕이 어웨이 2승을 휩쓸줄이야 정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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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 Love This Game 작성시간 26.06.06 OG랑 미칼은 진짜 사랑입니다 특히 OG.. 3점 약한 거 같은데 꼭 필요할 땐 넣어주고.. 표정이 카외이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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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ΕΜΙΝΕΜ 작성시간 26.06.06 저는 아누노비를 '닉스 승리의 요정'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부상을 자주 당해 불안하지만,
뛸 때는 승리의 요정 그 자체.
미칼도 완소이지만 뭔가 한 끗이 아쉬워요.
긁혀서 폭발하는 날의 절반 정도만 매게임
유지해도... 그에게 태운 픽다발들이 전혀
아깝지 않을 텐데.
그래도 이 조합이 빛을 보는 날이 오기...
직전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TD2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이번에 우승하면 미칼 픽다발 값은 한걸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