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4차전 경기 중,
뉴욕 닉스의 메인 라디오 해설자가
동료와 사담 중
관중석의 테일러 스위프트를 발견하고는
"쟤는 닉스 팬도 아니야, 꺼지라 그래"
라고 발언한 것이 그대로 방송에 송출되며
크게 논란이 됨
https://www.instagram.com/reel/DZc0xXzy6bx/?igsh=MXA2NWFxcjl1em9kdw==
스위프트의 팬들은 스위프트가 13살 때
닉스 경기 하프타임 재능 트레이닝에서
애국가를 불렀던 역사, 과거 닉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관람했던 사진 등을 증거로 제시하며
이 발언이 경솔하고 무례했다고 거세게 비판
https://www.instagram.com/p/DZfvtV4kcVb/?igsh=aTFudXJqdHE3N250
논란이 커지자 이 해설자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잘 알지 못하고 실언했다,
벤 스틸러나 스파이크 리 같은
단골 연예인 위주로 생각하다 보니
스위프트의 오랜 팬심을 미처 몰랐다"고
해명하며 공식 사과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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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말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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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SNL]Delta Center 작성시간 26.06.13 미친놈인가.. 테일러는 어릴때부터 닉스팬이었어요 sns 조금만 찾아봐도 쫙 나오는데 ㅡㅡ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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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 26.06.13 되게 오래전부터 닉스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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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arl the Goat Manigault 작성시간 26.06.13 저 발언한 것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 해설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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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영상이 저 남자 해설자 얼굴로 돌아다니던데 바른 정보를 덧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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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려 작성시간 26.06.14 마가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