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브런슨 진짜 대단하다하면서 닉스를 은근히 응원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올해 진짜 팬됐습니다
진짜 농구 자제도 개잘하는데 매너, 멘탈리티 모두 훌륭합니다.
원래 보면서 저는 제가 너무 좋아했던 앤써를 겹쳐봤었는데 보면 볼수록 앤써보다는 코비 향기가 나요. 진짜 멋집니다.
오늘 웸비의 악질짓거리 이후에도 금방 가라앉히고 에이스로서 게임을 역전시키고 끝내버리는 모습까지. 진짜 반했습니다. 너무너무 대단하네요.
앞으로 한동안은 브런슨과 닉스를 응원하렵니다.
닉스 우승 정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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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 26.06.14 진짜 대단한 경기였습니다 말 그대로 파이널 최종전을 지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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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ΕΜΙΝΕΜ 작성시간 26.06.14 오호... 브런신 덕분에 닉스 팬이 한 분 늘었군요.
흐뭇 -
작성자solution 작성시간 26.06.14 멘탈이 정말 단단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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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쇼호쿠농구왕 작성시간 26.06.14 챔피언의 자격이 충분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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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imalC8 작성시간 26.06.14 뉴욕팬됨 !̊̈ 하트&브리짓스때문에 정이 갔는데 브런슨때문에 완전 반했네요.
이젠 원래 응원팀인 서부 앤트맨의 미네와
동부는 브런신의 뉴욕 !̊̈ 이렇게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