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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Hawks

[뉴스]계속되는 인디애나 홈콜에 심하게 맘상한 호포드

작성자LJ&DW|작성시간13.04.25|조회수416 목록 댓글 4

호포드가 인디애나 홈콜에 굉장히 뿔났습니다.

 

"이런식으로 파울이 불려버리면 게임이 풀릴리가 없어요.

첫번째 게임에서도 전 피해자였죠. 제가 2번째 파울콜이 불렸던건 스티븐슨의 플랍이었어요.

2쿼터에 전 억울하게 테크니컬을 받았었죠."

 

"오늘도 조쉬가 전반에만 파울콜을 3개나 받았어요. 그런식으로 홈콜이 불리면 대책이 없습니다"

 

오늘 심판이었던 Ken Mauer는 호포드에게 이해가 안되는 테크 판정을 줬습니다.

2쿼터에 인디애나 팬더그라프에게 파울을 얻어내고 취한 기쁨의 제스츄어가 이유였습니다.

코트에서 좀처럼 화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호포드도

이해안가는 테크에 화가나서 심판에게 다가갔고 팀동료 해리스에 의해 겨우 제지되었습니다.

 

"전 단지 팀동료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서 화이팅하자는 의미로 취한 제스츄어였습니다. 그게 다였어요.

우린 원정팀인데다가 지고 있었는데, 그 상황을 기회로 다시 우리가 불타오르길 원했을 뿐입니다.

전 농구하면서 그런걸로 테크가 불리는 걸 첨을 봅니다"

 

스무바가 호포드를 거듭니다.

 

"폴조지가 인디애나 77점째를 올리던 레이업 직전에 더블드리블을 했는데, 심판이 그걸 불지 않더군요.

벤치에서 그 광경을 보던 우리선수들 모두 멘붕했습니다.

폴조지의 더블드리블 플레이는 꼭 제 아들의 플레이같았어요. 제 아들은 4살이구요"

 

드류감독도 말을 아낄 생각이 없습니다.

 

"아이반 존슨도 3쿼터에 석연치않은 판정으로 테크를 먹었죠.

나쁜 콜들이 우릴 죽이고 있습니다."

“It(bad calls) kills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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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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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J&DW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25 같은 비인기팀끼리의 경기라서 인디애나도 왠지 정감가고...그래서 왠만하면 편파판정 같은 불쾌한 부분을 굳이 문제삼고 싶진 않은데,
    오늘같은 경우는 그냥 경기를 해탈한 상태에서 보게 되더군요.
    판정으로 억울하게 당하는 입장이다보니...
    애틀랜타는 플옵에서 승리없이 2패를 먼저 당한 경우가 17번 있었는데 다음 라운드 진출을 성공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다음 경기도 해탈해서 보겠네요.
  • 작성자clon alone | 작성시간 13.04.25 다른 파울콜은 잘 못봐서 모르겠지만 테크니컬은 황당하더군요. 플옵에서 선수들 모션이 격해지는건 당연한거고 그래도 선수들이 정신이 나가지 않고서야 플옵에서 주먹질은 못하는 법인데 플옵에서 싸움막자고 그 정도 세레머니에 테크니컬을 줘버리면 어쩌자는건지.. 심판들 재량에 맡겨진 테크니컬이 저렇게 정말 의미없는 쓰이는건 정말 보기 안좋더라고요.
  • 작성자M. K. SHiN | 작성시간 13.04.25 여담이지만 스무바가 아들도 있었군요 ㅎ 딸만 있는 줄 알았더만

    ← 이 친구(?) 같은데, 아빠 안 닮고 -_ - 예쁜 엄마를 닮아서 귀엽네요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숏더바이드빔 | 작성시간 13.04.25 저 경기앞쪽만 봤었는데 좀 심하더군요.
    이번 플옵 나온경기중에 젤 심하게 편향된 휘슬이 울리더라고요.
    테크뿐만아니라 거의 모든 콜이 애틀에게 불리하게 불리더라고요.
    조쉬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완전 의욕을 잃은 모습.(거의 태업같아 보이는 플레이)
    사실 열심히 빨빨거리는 선수는 호포드랑 티그뿐이 안보이더라고요.
    언더독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애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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