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J&DW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4.25
같은 비인기팀끼리의 경기라서 인디애나도 왠지 정감가고...그래서 왠만하면 편파판정 같은 불쾌한 부분을 굳이 문제삼고 싶진 않은데, 오늘같은 경우는 그냥 경기를 해탈한 상태에서 보게 되더군요. 판정으로 억울하게 당하는 입장이다보니... 애틀랜타는 플옵에서 승리없이 2패를 먼저 당한 경우가 17번 있었는데 다음 라운드 진출을 성공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다음 경기도 해탈해서 보겠네요.
작성자clon alone작성시간13.04.25
다른 파울콜은 잘 못봐서 모르겠지만 테크니컬은 황당하더군요. 플옵에서 선수들 모션이 격해지는건 당연한거고 그래도 선수들이 정신이 나가지 않고서야 플옵에서 주먹질은 못하는 법인데 플옵에서 싸움막자고 그 정도 세레머니에 테크니컬을 줘버리면 어쩌자는건지.. 심판들 재량에 맡겨진 테크니컬이 저렇게 정말 의미없는 쓰이는건 정말 보기 안좋더라고요.
작성자숏더바이드빔작성시간13.04.25
저 경기앞쪽만 봤었는데 좀 심하더군요. 이번 플옵 나온경기중에 젤 심하게 편향된 휘슬이 울리더라고요. 테크뿐만아니라 거의 모든 콜이 애틀에게 불리하게 불리더라고요. 조쉬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완전 의욕을 잃은 모습.(거의 태업같아 보이는 플레이) 사실 열심히 빨빨거리는 선수는 호포드랑 티그뿐이 안보이더라고요. 언더독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애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