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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ivina의 국가대표

목 부상 전 서장훈 운동 능력 & 개최국 일본의 텃세.gif

작성자LaDivina|작성시간24.06.30|조회수8,090 목록 댓글 20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09115?svc=cafeapp


국가대표 레전드 이상민 , 전희철 , 서장훈은
1993년 세대교체를 통해
국가대표 데뷔하는데

이때가
서장훈 : 연세대 1학년
전희철 : 고려대 2학년
이상민 : 연세대 3학년


< 1993년 대표팀 >



이들의 앳된 시절

1994년 아시안게임 필리핀 전

< 서장훈 일으켜주는 아바리엔토스 삼촌 >



당시 필리핀은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13?svc=cafeapp




1985년 아시아 챔피언쉽
필리핀 우승 당시 MVP 인

레전드 슈터 알란 카이딕을 비롯해

모비스에서 뛰었던
론 제이 아바리엔토스의 삼촌
죠니 아바리엔토스

일본 리그에서 뛰는 매튜 아퀴노의 아버지인
마를로 아퀴노 같은 선수가 있었습니다.






Johnny Abarrientos ( 173cm PG 70 )

아바리엔토스 풀업 점퍼





Allan Caidic ( 188cm SF 63 )

슛 타임 엄청 빨랐던 레전드 슈터



허재 벗겨내고 서장훈 위로 뱅크슛





Marlou Aquino ( 206cm C 72 )

서장훈 상대 아퀴노 득점



서장훈 막다가 5반칙 퇴장



아퀴노가 거친 파울하자 째려보는 서장훈




이들을 상대했던 앳된 레전드들


목 부상 당하기 전
3연속 블락 뛰던 팔팔한 서장훈



서장훈 덩크




크로스 오버(?) 하는 민첩한 서장훈



시크했던 서장훈






이상민 vs 아바리엔토스 , 전희철 득점




이상민 돌파 & 킥아웃




이상민 스틸





이상민 to 전희철








당시 대회가 일본 개최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이었는데

재미있는 일화


당시 필리핀 감독은
NBA 3게임 출전 경력의
미국인 Norman Black




당시 필리핀은 홈팀인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

그런데 경기장 가는데
기사가 길을 잃어서
1시간 30분을 헤맸다는 것

( 홈팀 방해로 몸 풀 시간없이
게임 시작했다는 이야기인 듯 ^^ )



결국 일본에게 연장 접전 끝에 패배

필리핀이 억울한 만 했던 것이

당시 필리핀은 중국과 준결승에서
74 : 85 로 접전 끝에 질 정도로

경기력이 좋았던 팀




암튼 뭐 추억의 원샷
이상민 - 전희철 - 서장훈

이상민 : 장훈아! 너 파울 3개야. 손만 들어!




어렸던 이들이
2번의 우승을 합작합니다.


< 97 ABC 우승 >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5?svc=cafeapp




< 8년 후 AG 금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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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소같은남자 | 작성시간 24.07.01 많은 분들이 허재를 최고로 꼽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서장훈이 goat라고 생각하는데요...
    부상전 서장훈은 정말 압도적이었는데, 그 몸놀림을 볼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Unsung Peter Pan | 작성시간 24.07.01 아바리엔토스 친척간의 슛폼이 상당히 비슷ㅋㅋ
    앨런 저 선수는 슈팅스텝이 옛날 선수같지 않네요.
    재밌는 자료 잘봤습니다
  • 작성자OUTKAST | 작성시간 24.07.02 상민이형 농구 잘하긴 진짜 잘했음
  • 작성자알렌버슨 | 작성시간 24.07.05 서장훈 저렇게 수비수 앞에 두고 한 덩크는 첨 보네요. 진짜 운동능력 좋았는데
  • 답댓글 작성자V5 밥수라 | 작성시간 25.07.08 운동능력 상실케한 부상... 그리고 팔만 10센치만 더 길었으면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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