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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놓지 못하는 시어머니, 며느리를 경쟁자로 보는 심리

작성자무명자| 작성시간25.11.16|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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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V5 밥수라 작성시간25.11.17 저의 경우랑 거의 90% 일치합니다. 다큰 아들을 통제?하려는 어머니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무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9 감정적으로 만족스러울만한 정답지는 존재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머니의 감정을 생각하자면, 아들이 참고 살아야 하고, 아들의 감정을 생각하자면, 어머니에게 상처를 줘야 하니까요.
    저는 양 쪽 모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뭐가 더 나은 방안인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다만, 아내와 어머니가 반목하고 있다면, 나+아내+아이들 > 어머니로 부등호가 기울게 되므로,
    현실적으로는 어머니에게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나은 방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V5 밥수라 작성시간25.12.15 무명자 참고할 수 있는 답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파란미소 작성시간25.11.18 통제하려는 부모가 나르시시스트성향인 경우도 많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무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9 물론입니다. 에코이스트뿐만 아니라 나르시시스트 부모들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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