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은 왜 이 신화를 택했는가 - <오디세이>, 인간이라는 하찮음과 존엄에 대한 가장 웅장한 헌사 작성자로더리고| 작성시간00:23|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Fluke 작성시간11:00 new 영화가 끝날 때 가장 먼저 느낌 감상은 ‘또 비슷하게 끝나네?’ 였습니다.한스 짐머가 아님에도 음악도 좀 물리네 싶었고(그래서 반면에 엔딩 크레딧 음악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출의 타이밍이나 방향성이 조금 질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란 영화 중 2-3번째로 두고 싶은 재밌는 작품이었고, 한번 더 관람 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