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8월의 크리스마스>는 여전히 최고의 멜로인가 작성자로더리고| 작성시간26.08.21|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페야스토야코빛 작성시간26.08.21 제가 이 영화를 보고 군산을 다녀왔더랬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더리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8.21 원래 창고였는데 지금은 군산의 명소가 되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howStopper 작성시간26.08.21 정원이 아버지께 리모컨 사용법을 알려 드리는 장면, 술에 취해 절규하듯 울분을 토하는 장면은 지금 떠올려봐도 참 가슴이 아리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26.08.21 아련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마스 작성시간26.08.21 관객이 스스로 슬퍼할 자리를 마련해준다는 표현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wAhn 작성시간26.08.21 저는 발톱 깎는 장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UN!TMC 작성시간26.08.21 처음 볼땐 젊을때여서 약간 지루함을 느꼈는데요,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어느 순간 영화 장면들이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가며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봄날은 간다도 그랬습니다.심심한 듯 한 이 시절 영화들이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oe... 작성시간26.08.21 전 마지막 다림이 자기 사진확인하고는 웃음지으며돌아설때 화면이 참으로쨍~ 했던 기억이 있네요.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