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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질문^^]보면 지역과 호주의 장점들만 있는데 단점도 알고싶습니다..

작성자yark|작성시간09.04.01|조회수150 목록 댓글 5

어디는 이래서 좋고 저기는 이래서 좋고 어디를 가봐도 호주의 단점을 써놓은 점은 정말 찾아 보기가 힘들군요

 

유학원 같은경우나 장사속의 마음도 있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장점도 있지만 저는 단점도 판단하는데에

 

있어 제겐 큰 기준이 되는데 안좋은점은 어떤점이 있고 그 정도가 할만한 정도인지 어떤 정도인지도

 

궁금하네요.. 특히 물 부족 국가란 점에서 멜번 시드니 브리즈번 등 생활하는데 얼마나 불편한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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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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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ommy | 작성시간 09.04.01 제가 호주 시드니 10년째 살고 있는데요, 단점이라...... 너무 조용한거 ^^ 그리고 느린 인터넷 속도와 아침까지 열리는 클럽이나 술집이 거의 없다라는거, 물 부족으로 불편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외국이라 영어 불편하면 힘든 부분있지요~ 왜 단점을 파악 하시는지요? 호주란 나라 조사 하세요? 아니면 타나라와 비교 하시나요?
  • 작성자보미-멜번 | 작성시간 09.04.02 멜번이 물 부족 지역이긴 한데요 ^^ 그렇다고 특별히 불편한건 없어요.. 다만 우리나라처럼 차 세차 같은건 꼭 리싸이클 워터가 제공되는 세차장 가서 하셔야 하는 정도? 모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호주가 좋아서 다시 온 사람도 있고.. 호주에 실망을 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분들도 계시니.. 난 느린 인터넷도 좋고 조용한것도 좋은데 흐흐~~
  • 작성자☆Jiny☆(미진) | 작성시간 09.04.02 저 역시 물부족지역이라 해서 크게 문제가 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내 어디를 돌아다녀도 길에서 물을 마실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만, 광고나 행사가 있을 때 물을 아껴쓰자고 캠페인을 하긴하죠! 제가 봤을 때도 느리고 조용하고 크게 할일이 없다는거 외에는 단점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많진 않아요. 한국에서 놀러다니시는 거 좋아하고 조용한거 못 참는 분들은 호주오시면 너무 따분하시다고 하더라고요. 할일이 많진 않거든요. 상점들도 보통 6시정도면 문을 닫고 잘 돌아다니게끔 교통수단이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니라,, 보통 오후늦게부터는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런거 아니면... 그닥... ^^ 전 느린게 좋거든요.
  • 작성자Brian(멜번) | 작성시간 09.04.02 멜번에서 불편한것이라 ㅡㅡ;;;;;; 불편했다면 멜번에서만 9년 살지는 않았을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물부족은 확실하죠 그러니까 한국에서 처럼 샤워를 길게한다거나 하면 나쁜(?)시민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느린 인터넷도 적응만되면 그냥 포기하고 살죠^^ 네거티브한 시각으로 보면 좋은게 없을 듯하네요^^
  • 작성자yar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4.02 Tommy님 왜그렇게 비꼬는듯이 말씀을 하시죠 당연히 하루이틀 여행가는것도아니고 제가 오래 갈 곳이니까 장점뿐 아니라 단점도 알아야 평가의 기준이 되는 것 아닌가요? 왜 그렇게 화내듯이 말투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물 때매 걱정 많이 했는데 글 써주신분들 보니까 별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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