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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ny☆(미진) 작성시간09.04.02 저 역시 물부족지역이라 해서 크게 문제가 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내 어디를 돌아다녀도 길에서 물을 마실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만, 광고나 행사가 있을 때 물을 아껴쓰자고 캠페인을 하긴하죠! 제가 봤을 때도 느리고 조용하고 크게 할일이 없다는거 외에는 단점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많진 않아요. 한국에서 놀러다니시는 거 좋아하고 조용한거 못 참는 분들은 호주오시면 너무 따분하시다고 하더라고요. 할일이 많진 않거든요. 상점들도 보통 6시정도면 문을 닫고 잘 돌아다니게끔 교통수단이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니라,, 보통 오후늦게부터는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런거 아니면... 그닥... ^^ 전 느린게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