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50분 새장앞 도착하여 자봉세팅 시작합니다.
참가자: 김용식 정영대 김재곤 노종남 강종수 함인숙 정연이 김현성 쟝진영외1인 조훈성외1인
깍둑 수박과 커다란 얼음덩어리에 풍덩빠진 시원한 물과 음료로 열달하기를 바래봅니다.
정감독은 변함없이 페이스를 끌어주고
날씬해진 이분은 누구실까요?
하마터면 몰라볼뻔 .
오늘 5랩 달성한 명불허전~~
날씨가 더워지면서 수박장사가 아주 잘되네요.
각자 기량껏 훈련후 2인자 정감독님이 만원의 행복을 즐기게 해주었습니다.
자봉이라고 제것까지 쏘아준 정감독님 잘먹었습니다.
변함없이 우지커피 타임은 조훈성님이 쏘아주어 즐겁게 마무리됩니다.
자봉 보급이 좀 남아 다음주 한번더 자봉 하겠습니다.댜음주 보급도 오늘과 동일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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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린(용진) 작성시간 26.06.14 모두 모두 애쓰셨습니다
담주에는 필참 -
작성자하루(정연이) 작성시간 26.06.14 시원한 수박 덕분에 회복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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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위(김현성) 작성시간 26.06.15 회복주로 2바퀴 뛰었는데, 더위 때문인지 대회여파인지 쉽지 않더라구요ㅎ
그래도 수박 덕분에 잘 뛰었고 순태형의 살림의 지혜 감사합니다^^ -
작성자노마(노종남) 작성시간 26.06.15 시원하고 달꼼한수박과 각얼음덕분에 회복주 잘했습니다.
만원에 행복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無所有 이강석 작성시간 26.06.16 순태형님이 순태형님 했군요. 여전한 명품자봉~~ 형님 수박은 익숙한데 각얼음은 생각못했네요. 참석은 못했지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