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비로 날씨가제법 선선해졌습니다.
5시50분 자봉세팅 완료하고 오늘 선수들 기다립니다.
자난주와 동일하게 시원달콤한 수박과 얼음풍덩 음료를 준비하였습니다.
참가자: 강종수 조훈성 최종두 김동율 장진영 박용진 박성만 정연이 권수범 김학인 이희문
지난주에 이어 각자 기량껏 3~4랩 즐달하였습니다.훈련후 아침식사는 악어회원님이 골든벨을 울려주었습니다.
식사후 카페수다방은 박용진 회원이 쏘아주어 오랜시간을 카페수다로 일요일 오전을 함께하였습니다.모두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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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無所有 이강석 작성시간 26.06.21 일부인원이 아라뱃길로 왔는데도 런훈련 흥행했네요.
순태형님 자봉 덕분인가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마린(용진) 작성시간 26.06.21 수박 역시 보급은 수박이 최고였어요
지난주에 이어 연속 2주 자봉하신 순태형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바위(김현성) 작성시간 26.06.22 한시간 정도 뛸려고 했는데, 일어나서 게으름 피우다가 깜빡 잠들었네요ㅜ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menbal(박성만) 작성시간 26.06.22 덥지도 않고 달리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1시간 늦게나와 걷뛰만 했는데도
상쾌하네요
순태 형님 연주 자봉 수고하셨습니다
종두형 용진 식사와 커피 잘 먹었습니다 -
작성자마당쇠(유창) 작성시간 26.06.22 나이스! 멋쟁이 순태형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