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첫 새라 였습니다
자전거는 간간히 탔지만 새라는 촘~~~~~~
아기돼지3형제 처럼 나란히 줄지은 자전거가 주인공!
태영선배님 카메라에 뭔짓을... 뭔가 잘 나온것 같쑴다( 살빠져 보이게 나왔네요)
오늘 드디어 새라&허쉬를 맛봤습니다
평소같으면 달디달디달디달던. 쵸코우유가 그냥 술술넘어가며 흡수 쫙~~~~~
이럴것같아서 아침에 물티슈로 슈즈 광좀내주고!
자유로휴게소에서~~~
지나가다 만난 순태선배님~~~~~ 새벽라이딩 보약 입니다!! 슬슬 컨디션 올리시죵~
저는 호공 근전환 마치고 새벽운동 퇴근~~~
그리고 본업 출근전 삼각김밥과 삶은 달걀로 아침식사하며 후기를 남겨봅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신 선배님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일철 나이스~~~~~~~화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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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티티차(김동율) 작성시간 26.06.16 쭉 끌지는 못하고 비겁하게 빨대 쪽쪽~~ 피 빨며
아미님과 태영님 뒤를 따르며 혼자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훈련 부족! 반성합니다.
실력이 부족해 다음 새라에 나가는 게 조금 걱정되기도 하지만,
오늘 마신 초코우유 맛이 아른거려 목요일 번개도 긍정적으로 고민해 보겠습니다. 😊
아미님 덕분에 새벽부터 값진 보약 한 첩 먹은 기분입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땀 흘리며 잘 탔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러리@권수범 작성시간 26.06.16 어디서
엇갈렸을까요?
스쳐 지나가며
순태형님은 인사 했는데. . .
아~!
초코우유 타임에
엇갈렸나 보네요.~ㅠㅠ
일철 새라 군단
퐈이팅
이미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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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이(전아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장문 댓글 전염성 강하네요
다들 길어지고 있어요 ㅋㅋ
자주 만나서 소통해야겠넹~~~~
간만에 새라나가서 까불까불 했어요~
훈부님 없이 태영선배님과 함께면 나름 부담 갖고 잘뫼셔야겠다 했눈데 훈부님~ 띠로리 나타나셔서 감사했어요 5시45분전에 선인장 뒤에서 출발하니 물차가 우리보다 늦어서 자장구 더러워질 일이 없었어요... 해는 일찍 뜨니 이시기엔... 45분이 맞나봐요!!
아~ 목요일 까부리 에너지를 오늘다써서 저는 고민둥 입니다 여튼 아주 꽉찬 하루 만들도록 새라번개 감사합니다 -
작성자바위(김현성) 작성시간 26.06.17 새라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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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맨(문상익) 작성시간 26.06.17 댓글 너무 길어 숨 넘어감!
라이딩은 길게 끌지 말고 빠르게 로테가 더 효과적임 !
기회되면 살짝 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