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똥 해서 또 말인데.. 작성자가을| 작성시간15.02.12| 조회수87|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참 작성시간15.02.14 옛날 똥개 진짜 보약중 보약이라했제. 노상방류 돌아다니면서 온갖맞있는것은 다잡아 먹었으니까. 우리똥눌때 개불러서 김이솔솔나는것 금방 처치해 버렷제.그런 똥개 현재는 구경도 못하니까 보약의 실효는 의문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6 그게 그렇게 좋다면 잊지말고 오는 여름에 한마리 하시던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광회 작성시간15.02.14 그때는 사람이나. 개나. 먹을것이없어서. 먹었지. 지금은. 개도 비싼 사료 먹이고.개미용실에서. 털깍고. 지랄난리하드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6 개가 미용실 드나든다카면 망쪼든거다. 그럼 좀 있으면 돼지도 소도 다 미용실간다 안카겠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