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일 적는다는게 그양 부끄럽고... 작성자가을| 작성시간09.11.20| 조회수25|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대광회 작성시간09.11.21 천상병 시인 귀천에있는말인데 우리도 이세상 끝날에 .. 이승에 삶이 아름답고. 즐거웠다고. 할수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이 세상 끝날때 무슨 말 할라는가? 아름답고 아니고 말이라도 할수 있었으면 다행이겠지. 그양 아프다고 고함만 지르다가 갈까봐 걱정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계희 작성시간09.11.21 세상에 자기쓴글 만족하다 하는 사람 없다든데. 생각과 아음을 친구만큼 글로 표현 잘하는 사람 드물거 같은데...읽는 펜 많은거 알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그럴라는가? 그건 계희씨가 잘 봐줘서 그런거고... 남들글이 더 아름답고 진솔되고 논리에 정연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겐빌레아 작성시간09.11.25 가을이 올린 글을 읽고 있으면 잊고 있었던 어릴적 추억들을 기억하게 해주어서 항상 고맙다는 생각을하고 있는데 이 무슨 김 빠진 말을 하니? 우린 완벽하게 글을 잘 쓰는 친구 보다 있는 그대로의 친구가 더 좋아~ 그리고 우리 친구들은 모두 우울하지 안았으면 해~ 갈때 가더라도 이승 가는 이야기는 우울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6 그렇제. 기왕 사는것 즐겁게 살아야지. 남들 하는것 다하면서...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