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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지혜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

작성자이종성|작성시간12.05.04|조회수13 목록 댓글 1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

죽음을 앞두고 ‘더 일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Nobody on his or her deathbed has ever said,
"I wish I had spent more time at the office.")
-해롤드 쿠시너(Harold Kushner)

촌철활인

사람은 모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갑니다.
생을 마칠 때 다른 것은 다 놓고 가지만,
타인에 대한 사랑과 그들이
우리에게 베푼 사랑만은 가져간다고 합니다.
주위 분들에 대한 더 많은 배려와
사랑을 베풀기 위한 욕심을 내보면 어떨까요?

Everyone comes into life empty-handed and eventually leave empty-handed.
They say that when our lives draw to a close, we leave everything behind,
but we take with us the love shared with others.
How about we start striving towards being more considerate and
showing love to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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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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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단테 | 작성시간 12.05.04 모든것이 순간일수 있지요 하지만 그 짧은 순간이 진실이라면 죽기전에 진실했다고 만족하지 않을까..
    빈손을 의식하면서도 버릴수 없는 욕심이란... 주위의 많은 친구를 알기 위하여 배려하고 배려받기 위하여
    오늘 하루도 살아가 보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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