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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

작성자이종성| 작성시간12.05.04| 조회수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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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12.05.04 모든것이 순간일수 있지요 하지만 그 짧은 순간이 진실이라면 죽기전에 진실했다고 만족하지 않을까..
    빈손을 의식하면서도 버릴수 없는 욕심이란... 주위의 많은 친구를 알기 위하여 배려하고 배려받기 위하여
    오늘 하루도 살아가 보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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