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어탕 | ||||||||||||||||
기운이 없거나 입맛이 떨어져 고민일 때 스태미나 요리로 즐긴다. 가을에 끓여 먹어야 제맛을 내는 추어탕.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어 끓이면 먹기에 부담스럽 지만 믹서에 곱게 갈아 된장, 고추장으로 맛을 내기 때문에 구수하면서 얼큰한 맛이 그만이 다. 입맛이 없거나 체력이 떨어져 고민일 때 스태미나 요리로도 제일 먼저 손꼽힌다. 미꾸라 지는 넓은 그릇에 담아 소금을 뿌리고 덮어두어 미끈한 기를 없앤 후 요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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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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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평 등 심 작성시간 06.09.03 추어탕이 경기도완 다르네요 경기도에선 고추장풀고 호박잎도 넣고 양파, 파, 마늘 ,애호박이랑 매운 풋고추 팍팍썰어넣고 마지막에 수제비 떠넣는데 ^^ 소면국수 넣어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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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mu 작성시간 06.09.03 우리 친정에선 들깨는 넣지 않아요, 고디탕에도요. 근데 추어탕은 솔직히 제손으론 못하겠어요. 살아 꿈틀대는 그것들 요리할 자신 없음. 가끔 끓여 놓은 것, 사다가 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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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이(불각문) 작성시간 06.09.03 추어탕 가을 보양식이죠.전 끓이지는 못해도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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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慧心鏡 작성시간 06.09.03 나 이거 몬머거유~~~...ㅎㅎ... 바닷거는 먹는데 민물고기는 일체 몬머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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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원(無生心) 작성시간 06.09.06 저도 결혼혼하고 딱~한번 끓여먹어보고 가끔씩 친정에서 얻어먹고 사서 식구들 줘 본적은 없어요...ㅎ좋아하는 국입니다 일단 나물국이니...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