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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주 작성시간13.08.19 두 사람이 다투고는 분쟁의 해결을
어느 덕있고 현명한 사람(장자, 장로)에게 맡기기로 하고는 각자 따로 찾아갑니다..(당사자 둘이 같이 가지 왜 따로 갔을까? 상대방 모르게 장자에게 뇌물 줄려고?..ㅋㅋ)
갑이 자기 사정 이야기를 합니다..장자왈 니말이 맞다..(일방의 이야기만 듣고서 과연 그럴까요? 뇌물을 받아먹어서?)
다른 날 을이 자기 사정 이야기를 합니다..니말도 맞다..(이상하지요?..법정재판이라도 당사자와 무관한 판사가 두 사람 이야기 다 들은 후에라야 적절한 타협점을 제시해준다데요..정당한 재판절차라나?..
뇌물먹은 혹은 이해관계 같이하는 판사는 모리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