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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희망편지(관계와 소통)

작성자無我| 작성시간13.08.19| 조회수54|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13.08.19 듣도록 연습해야겠네요~~~
  • 작성자 고향 작성시간13.08.19 감사합니다()
  • 작성자 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13.08.19 ()()()
  • 작성자 무주 작성시간13.08.19 두 사람이 다투고는 분쟁의 해결을
    어느 덕있고 현명한 사람(장자, 장로)에게 맡기기로 하고는 각자 따로 찾아갑니다..(당사자 둘이 같이 가지 왜 따로 갔을까? 상대방 모르게 장자에게 뇌물 줄려고?..ㅋㅋ)
    갑이 자기 사정 이야기를 합니다..장자왈 니말이 맞다..(일방의 이야기만 듣고서 과연 그럴까요? 뇌물을 받아먹어서?)
    다른 날 을이 자기 사정 이야기를 합니다..니말도 맞다..(이상하지요?..법정재판이라도 당사자와 무관한 판사가 두 사람 이야기 다 들은 후에라야 적절한 타협점을 제시해준다데요..정당한 재판절차라나?..
    뇌물먹은 혹은 이해관계 같이하는 판사는 모리겠구요..^^)
  • 답댓글 작성자 무주 작성시간13.08.19 듣고 있던 아내..밥상머리에서 말합니다..
    두 사람 말 다 맞다하면 도대체 누가 맞는다는 말이요?..
    장자왈..자네 말도 맞네..(흐흐..장자의 마음엔 시비거리도 안된다는 뜻일테지예^^)

    禮가 아니라면 눈 감고 귀 막고 입 막고
    아름다운 이야기라면 눈 부릅 떠고 귀 활짝 열고 입 조심조심 열고..흐흐..

    정구업진언
    수리수리수리마하수리수수리사바하
    맘아 몸아 너는 그렇게만 하여지이다..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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