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전통과 개념을 대결시키다. MISHA GODIN

작성자묵언하심| 작성시간08.05.22| 조회수46|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모야 작성시간08.05.22 뭔지 모르게 강렬한데요?
  • 답댓글 작성자 묵언하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3 강렬함을 느끼셨네요...이 사진은 전통적 사진예술가들의 입장에서 보면 합성에의한 사기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대조류가 다가옴을 강렬하게 나타낸 작품입니다.
  • 작성자 가을 소나타 작성시간08.05.22 온몸에 감긴것은 포승줄같습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 묵언하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3 작가가 의도한것은 물리적인 포승줄을 뛰어 넘었겠지요..저도 저게 포승줄로 보입니다만 실제 포승줄인지는 알 수 없답니다.
  • 작성자 향수해 작성시간08.05.23 그로테스크...........압권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묵언하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23 그로데스크 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진은 허구랍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세상은 눈에 보이는것이 모두 진리는 아니죠...부처님의 가르침이기도 하구요 [ 이렇게 발전한 하이 테크놀로지 시대에 사진의 충실성을 믿는가. 그리고 그것이 문제되는가? 나에게 그것은 문제가 된다고 본다. 창조적인 개념적 이미지에서 나는 가능한한 그것이 실제처럼 보이도록 노력했다. 나의 기술적 능력은 진보해서 나의 아이디어의 영역을 넓혀주었다: 평론가의 말씀 ]
  • 작성자 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08.05.23 어쩐지 '나'라는 정체성이 실종된 시대의 시민들 같습니다. 줄까지 맞춰 정연한 듯 보이지만 나를 찾을 수 없으니 혼돈뿐...묻혀진 익명성이 하나도 편안하거나 즐거워보이지 않는데요.
  • 작성자 평등심 작성시간08.05.23 흡~~~~~ 숨을멎게 하네요 저 군상들.... 창작은 어디까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