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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2.01.17 로뎀 나무 아래에서 여호와께 죽기를 간청하였던 엘리야의 고백의 떠오릅니다. 이세벨의 위협에 쫒겨 광야로 들어간 엘리야가 "생명을 거두어 달라는" 고독한 절규로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구운 떡과 물 한병을 보내시며 엘리야를 어루만져 다시 갈길을 가도록 위로하고 권면하십니다. 그 위대한 엘리야 선지자는 구운 떡과 물 한병에 의지하여 사십주 사십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러 바람과 지진, 불로 임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합니다. 하나님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칠천명을 남길것을 약속하십니다. 모세도 인생의 삼분의 일을 광야에서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