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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교회를 다녀와서.

작성자레몬화영| 작성시간12.01.21| 조회수86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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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2.01.21 역사 이래 처음으로 17년 목회하신 분을 목사에서 전도사로 떨어뜨렸습니다. 앞에서 다른 목사님도 언급했듯이 도덕적 문제를 지닌 어떠한 목사나 장로도 이렇게 전도사로, 집사로 강등되었던 사례는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힘겹지만, 필요한 과정으로 저희 목자와 양떼들을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들의 현상황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털끝하나 다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시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다소 더디더래도, 그 과정 가운데 성도들을 온전하게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인줄을 믿습니다. 속히 그 때가 이루어지도록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 작성자 한결같은...@ 작성시간12.01.25 친구분의 교회가 부럽군요..그러나 그일이 이내 곧 우리교회의 일이 될 것이니 믿고 감사드림으로 기도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확실히 목도하고 있는 진실이 주춧돌이 되어 반석이 되고도 남습니다.

    우리는 주님만 바라보며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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