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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 및 소식

오랫만에 글남깁니다 ^^

작성자만주의주|작성시간12.01.24|조회수874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이생각 저생각이 늘어서 기도원에도 다녀오고 하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

제가 자주가는 기도원이 두군데가 있는데요.

오늘 집에 드뎌 도착을 했네요.(한3일? 있었네요 )

기도원에서 많은 은혜를 받은것같아요.

핸드폰도 놓고 몸만 가서 산속에서 주님도 불러보고 맑은 공기속에서 산책도 해보고요^^

또 저와 같이 심적으로 그리고 신적으로 고통받는 한 여자친구를 만나서 같이 기도도 하고 우리 교회이야기도 하구요 ^^

아 !! 등록카드를 쓸때 본교회당과 담임목사를 쓰는난이 있었는데 당당하게 강북제일교회,황형택담임목사님 이라고 썼습니다.

그 목사님도 아시더라고요.

물론 저는 이제갓 새신자라서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고,시골에서 올라왔다고 말씀드렸지만 무혐의 통보 받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도원에서 몇몇목사님들도 뵈었는데 정말..악한자들이 세상에 만연하다는걸 새삼느낀 체험이었어요.

 

정말 우리의 광야생활...물론 힘들지만 그분들의 체험은...말로다 못하겠네요.

 

우리의 광야생활의 끝이 보이고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몇몇 기도원 원장님들도 그렇게 말씀하셨구요.악한자들은 잠시잠깐 권세를 쥐지만 우리 하나님의 권세는

영원하다. 결국은 주님께서 다 이뤄주실것이다. 뭐 이정도?! 하여튼 여러가지로 많은 은혜를 받은 그런 3일의 체험이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설날 되셨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 다시 광야생활 막바지를 걸어볼까요?

함께말이죠 !!!!!

 

Let's go together!!

 

P.S 아 그리고 저 휴대폰 분실했습니다ㅠ

메일이나 쪽지로 예배공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두서없는 글이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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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250kjs | 작성시간 12.01.24 감사 저렁같이 근무하는 동료도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고 곧 끝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지켜 보고 계시는 분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 작성자동그라미 | 작성시간 12.01.24 저도 청년시절에 기도하라는 주님 말씀에 무작정 기도원에 올라갔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병고침도 받았고, 무엇보다 진로를 놓고 갈등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만난 분들을 통해 가고자 하는 길을 돌이키고 멈출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분들을 통해 청년이 고민하고 있던 부분에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지 않으셨을까 생각됩니다. 어려운 교회상황인데도 의지와 믿음을 굳혀가는 청년이 참 귀하네요~그 비전에 주님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나의삶주의것 | 작성시간 12.01.24 반갑습니다^.^ 떡국은 드셨어요? 귀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감사합니다 핸폰 잃어버렸다니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빨리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배 때 함께 은혜 받기를 기대하며...
  • 작성자레몬화영 | 작성시간 12.01.25 기도원에서 많은 은혜 받고 오셨군요~~! 새해에도 승리하세요^^
  • 작성자반디 | 작성시간 12.01.25 Let's go together!!~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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