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그라미작성시간12.01.24
저도 청년시절에 기도하라는 주님 말씀에 무작정 기도원에 올라갔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병고침도 받았고, 무엇보다 진로를 놓고 갈등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만난 분들을 통해 가고자 하는 길을 돌이키고 멈출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분들을 통해 청년이 고민하고 있던 부분에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지 않으셨을까 생각됩니다. 어려운 교회상황인데도 의지와 믿음을 굳혀가는 청년이 참 귀하네요~그 비전에 주님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